2019년 9월
KST
- ‘포브스’ 선정, 2019년 가장 높은 수입을 기록한 배우들
- 어떻게 저렇게 (귀엽게) 웃을까? ‘멍뭉미’의 정석, 정해인에 대해
- 어떤 장르도 찰떡! 장르별로 나눠본 김고은 캐릭터 10
- [스포일러] <우리집>이 보여주는 ‘윤가은 유니버스’의 확장성
- [스포일러] <벌새>, 시간의 벌어진 틈 사이 도래하는 것들
- 그 배우 이름이 뭐죠? 최근 극장가 빛낸 신예 배우 6
- ‘라디오는 OO을 싣고~’ 테마별로 뽑아본 라디오 소재 영화들
- ‘어른의 사정’에 고통받는 히어로, 판권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마블 캐릭터들
- [할리우드 말말말] 호아킨 피닉스 “조커, 정의하기 힘든 인물로 그리려 노력했다”
- [9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이병헌, 한재림 감독 차기작 <비상선언> 출연 확정
- 선곡이 신의 한 수, 노래가 살린 감성 만점 영화들
- 충무로를 이끌고 있는 배우들의 독립영화 속 모습들
- <신세계 2> 볼 수 있나요? 국내 흥행작들의 속편 제작 근황
- 블룸하우스 호러 <마>, 옥타비아 스펜서가 <헬프> 감독과 다시 만났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시리즈 최초! <앤젤 해즈 폴른> 2주 연속 1위 차지
- 직접 다녀온 기자가 알려주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즐기는 꿀팁 다섯 가지
- 선인가 악인가, 옥타비아 스펜서의 두 얼굴!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마’
- 데뷔작으로 해외 영화제 레드 카펫 밟은 배우들
- 최애 형제는 누구? 할리우드 배우 형제 7
- 헛헛한 마음에 따스한 불을 지피는 종교영화 5편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보기 전 곱씹어보는 <그것> 비하인드
- 취향별로 추천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영화 5편
-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선 어떤 행사들을 만날 수 있을까?
- 모든 종류의 공포가 담긴 <그것>의 음악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정민이 깝죽대지 않겠다고 말한 이유는?
- 씨네플레이와 함께 하는 <양자물리학> 시사 이벤트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984’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
- 2020년까지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 총정리
- 태풍도 막을 수 없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현장 체험기
- 전도연, 김혜수, 정유미의 공통분모! 정지우 감독의 작품들을 ‘하드캐리’ 한 여성배우들
- 지금부터 ‘열일’ 중! 2020년 이후 개봉 예정인 슈퍼히어로 영화들
- 멜로 춘추전국시대! 2000년대를 주름잡던 국내 멜로영화들
- 안방에서 즐기는 지상파 2019 추석 특선영화
-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남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 추석 특집! 추석 영화 전문 배우를 찾아라
- 모르고 보면 아쉽잖아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를 위한 전편 간단 요약
-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고향에서 영화 한편 볼까
-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성인 버전 ‘루저 클럽’ 배우들 소개서
- [할리우드 말말말] 크리스찬 베일이 새 배트맨에게 한 조언
-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고아성·이솜·박혜수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캐스팅
- 2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레옹? 장 르노의 스릴러 <콜드 블러드 레거시>
- 누구와 함께 보면 좋을까? 추석 연휴 영화 메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 <두번할까요> 권상우X이정현X이종혁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추석 연휴, 그동안 아껴둔 해외 드라마를 몰아볼 시간이 왔다
- 2019년 9월 12일~13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 ‘레옹’이 연륜 있는 킬러로 돌아왔다, ‘콜드 블러드 레거시’
- 이번 추석은 무사하셨나요? 콩가루가 따로 없는 영화 속 가족 5
- 외모를 왜 이렇게 쓰나요? <그것>의 페니와이즈, 빌 스카스가드에 대해
-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인생 연기를 펼친 배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그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위 데뷔
-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충무로의 ‘코미디의 왕’이던 차승원을 기억하나요?
- 이번엔 20년?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간 실험 프로젝트
-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해외 드라마 추천
- 2019년 9월 13일~14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②
-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2019년 9월 14일~15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③
-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 "슬슬 오지?" 박정민을 매너리즘에서 건진 이 말은 누가 한 말?
- 2019년 9월 15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④
-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 해외매체 선정, 원작보다 나은 영어 리메이크 영화 6편
- 할리우드를 흔들었던 고전 배우들의 스캔들 5
- <유열의 음악앨범>이 사랑을 기억하는 법
- ‘5명의 시나리오팀’이란 구조가 만들어낸 <블라인드 멜로디>의 참신함에 대하여
-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겨울왕국> 올라프 목소리 연기한, 백만 달러 목소리의 배우 조시 게드
- <조커>와 함께 2019년 베니스영화제를 달군 화제작들
- [9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라미란 주연 코미디영화 <정직한 후보> 크랭크업
-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이에게 <데드풀> 보여주는 법
- 몇 년 만이지? 시리즈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배우들
- <인터스텔라>와 다른 이것? <애드 아스트라> 브래드 피트 인터뷰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하마터면 저지당할 뻔한 페니와이즈의 계획, <그것: 두 번째 이야기> 2주 연속 1위
- 땀 냄새 대신 사람 냄새를 선택한 스포츠 영화 <미라클 시즌>
- 30년 지나도 유효한 <왓치맨>의 질문, 누가 감시자들을 감시하는가
- 가수 지망생에서 ‘페미니스타’까지, 생각이 멋진 배우 김아중에 대해
- 금손! 브래드 피트의 영화 제작사 '플랜 B'가 손댄 수작들
- 히스 레저의 친구 호아킨 피닉스, <닥터 스트레인지>를 거절하고 <조커>를 선택한 결과는 옳았을까?
- 세계를 구할 악당들, DC를 구할 수 있을까?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출연진 24명을 소개합니다
- 마음 뭉클해지는 감동 실화 스포츠 무비 ‘미라클 시즌’
- 2대 스파이더맨에서 백수로, 앤드류 가필드 이모저모
- <나는 부정한다>, 재판은 치료가 아닙니다
- 독창적인 연출로 장르를 넘나든, 대니 보일 감독의 대표작 5
- <토르>에서 TIFF 1등 상까지, 지금 가장 핫한 할리우드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 연기력도 빛났다! 영화 속 여성배우들의 충격적 외모 변신
- 좋아하게 될 거야 <좋아하면 울리는> 송강
-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 <가장 보통의 연애> '자니?' '뭐해?' 인터뷰 도중 소주 찾은 그들의 사연은?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 ‘헤모글로빈의 시인’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애드 아스트라>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넷플릭스 미니시리즈 <믿을 수 없는 이야기>가 만들어지기까지
-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두 주역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 5
- <예스터데이> 비틀즈가 없지만 비틀즈의 노래들
-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던 배우 스티브 카렐의 ‘진지한’ 영화 5편
- 덕심이냐, 이성이냐, 기상천외한 영화 굿즈 시즌 2
- 알고 들으면 더 좋아! <예스터데이>에 등장하는 비틀즈의 명곡
- 잘 생겨서 광고 노출 금지! 브래드 피트에 관한 별별 사실들
- 박해수의 ‘구강 액션’만큼 강렬한 서예지의 ‘먹방’?
- [정시우의 A room] 밤 12시, 장기용과 한강을 걷다 (feat.미드나잇 인 한강)
- <언더 더 실버레이크>가 보여주는 우리의 초상
- <애드 아스트라> 숱한 우주영화의 장면들을 따온 다음 우주 정글 속으로 들어가며 써내려간 묵시록
- 포스트 서부극? 네오 웨스턴은 무엇인가
- <애드 아스트라> 재밌게 본 관객에게 추천하지만 보다가 잠들지도 모르는 우주 배경의 철학적 SF영화들
- 내가 지금 뭘 본 거야?! 혼이 나가는 듯한 독특한 영화들
- 개성만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조연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신하균, <앵커> 출연 확정… 이혜영, 천우희와 호흡
- 소년미 전문! 티모시 샬라메의 영화 속 캐릭터들
- [할리우드 말말말] 숀 빈 “내 캐릭터가 죽는 작품들 몇 편을 거절했다”
- 지구를 떠나 우주로! 할리우드 대형 배우들의 SF, 스페이스 오페라 신작 모음
- 저작권료는 얼마? 명곡을 선택해 화제 된 영화들
-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해! 슈퍼히어로들의 평상시 직업은?
- '애드 아스트라' 브래드 피트가 시네마의 마법이라 극찬한 장면은?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 인질극을 다룬 영화 <벨 칸토>의 깊은 울림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폴 매카트니가 추천한 제목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예스터데이> 비하인드
- 1990년대 할리우드를 씹어먹던 남성 배우들의 ‘그때 그 시절’
- ‘벨 칸토’ 테러 집단과 인질들의 사랑 그리고 인간애
- 2019 에미상 시상식에서 눈에 띈 화제의 드라마는?
- 곧 결혼! 9월의 신부가 되는 능력자 배우 최희서에 대해
- 추억이 새록새록, <미드 90> 속 1990년대 유행 아이템들
- 스케이트보드의 리듬으로 <미드90> 서니 설직
- 기존 <배트맨> 시리즈들과 다른 길 가는 <조커> 이야기
- 찰리 채플린에서 마틴 스코시즈까지 <조커>에 영향을 끼친 영화들
- 첩보 수사관과 사이코패스의 로맨틱 스릴러 <킬링 이브>의 매력 탐구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과 분노를 다룬 드라마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속 음악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부산 가기 전에 다시 보자!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5편
- “묻고 더블로 가!” 우리들의 곽철용, 김응수의 이모저모
- 20주년 기념! <매트릭스> 멤버들의 최근 모습 및 근황은?
-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 <기생충>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할까? 지금까지 공개된 경쟁작들의 면모를 살펴보자
- 명대사 명장면으로 다시 보는 SF계의 걸작 <매트릭스>
-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 <벌새> 속 편복도형 아파트 내 공간의 위계
- <언더 더 실버레이크>, 미스터리를 통해 이뤄낸 세계와의 접촉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빵빵한 조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