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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넷플릭스 '굿뉴스' 촬영 중 버스전용차로 위반…전 소속사 공식 사과

류승범, 넷플릭스 '굿뉴스' 촬영 중 버스전용차로 위반…전 소속사 공식 사과

배우 류승범이 소속사 차량을 이용하던 중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전 소속사 측은 과태료 납부를 완료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23일 류승범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24년 류승범이 당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았다"며 "통지서를 확인한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 단독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개최…9월 중남미 출격

스트레이 키즈, 단독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개최…9월 중남미 출격

전 회차 헤드라이너 출연. 9월 콜롬비아 등 중남미 3개국서 개최하며 JYP 후배 넥스지 등 총출동.
글로벌 팝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스트레이시티 ' 론칭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독자적인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 '를 공식 론칭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중남미 3개국을 관통하는 대규모 페스티벌 개최를 확정 지었다. 중남미를 달굴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라인업이번 투어는 '스트레이 키즈 '가 전 회차의 메인 간판인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다.
하츠투하츠 '루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글로벌 신드롬…올해 걸그룹 최초

하츠투하츠 '루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글로벌 신드롬…올해 걸그룹 최초

공개 3개월 만, 데뷔 1년 3개월 만에 하츠투하츠의 거침없는 행보.
'하츠투하츠' 신곡 '루드. ',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 . 올해 K팝 걸그룹 최초3개월 만에 써 내려간 글로벌 신드롬, '하츠투하츠'의 멈출 수 없는 질주'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 의 신곡 '루드. '(RUDE. )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23일 소속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기록은 음원 공개 단 3개월 만에 달성한 이례적 성과다.
이정후, 지드래곤·송강호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 체결

이정후, 지드래곤·송강호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 체결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과 손잡아 국내외 매니지먼트 및 브랜드, 디지털 콘텐츠 사업 전반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AI·미디어 기술 바탕으로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융합한 글로벌 IP 확장 본격 예고
이정후가 지드래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 체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5월 20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으로, 일반 대중에겐 가수 지드래곤(G-DRAGON)과 배우 송강호가 소속한 기업으로 유명하다.국내외 매니지먼트 및 브랜드 사업 파트너십 이정후 선수의 국내외 매니지먼트와 라이선스, 브랜드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리플에스, 완전체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Baby Flower'로 6월 1일 컴백

트리플에스, 완전체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Baby Flower'로 6월 1일 컴백

22일 새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 7개 트랙리스트 전격 오픈 타이틀곡 엘 캐피탄 작곡 및 멤버 박소현 수록곡 'Sleek' 작업 참여로 음악적 역량 증명 오는 25일 스포일러 위크 돌입하며 글로벌 팬덤 '웨이브(WAV)' 컴백 기대감 최고조
그룹 트리플에스 가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타이틀곡 'Baby Flower' 등 총 7곡 수록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2일 0시 트리플에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러브 & 팝(LOVE & POP)' 파트 1 '러브'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 '를 비롯해 'Sad Girls Schemin'', 'Peer', 'Type of Girl', 'Sleek', 'I Like That', 'Me Myself...
7년 만의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존 패브로 감독

7년 만의 스타워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존 패브로 감독 "한국 영화 연출 극대화"

'베이비 요다' 그로구와 딘 자린의 웅장한 모험을 담아낸 완벽한 스타워즈 입문작.
7년 만의 귀환, 스크린으로 부활한 '스타워즈'의 구원자 '존 패브로'SF 영화의 절대적 신화 '스타워즈' 프랜차이즈가 2019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이후 무려 7년 만에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그 선봉에 선 작품은 오는 27일 개봉하는 신작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다. 디즈니+의 메가 히트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았으나, 기존 세계관을 모르는 관객조차 완벽히 몰입할 수 있는 독립적이고 탄탄한 서사를 구축했다.
[칸영화제 소식] 넷플릭스서 조지 클루니와 호흡…佛 변호사 출신 김기윤의 꿈

[칸영화제 소식] 넷플릭스서 조지 클루니와 호흡…佛 변호사 출신 김기윤의 꿈

넷플릭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로 칸에 입성한 한국계 佛 배우 김기윤. 엘리트 변호사에서 전직한 사연과 봉준호 감독을 향한 팬심
엘리트 변호사에서 칸의 레드카펫으로: 한국계 프랑스인 배우 '김기윤'의 파격적 행보프랑스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던 대형 로펌 변호사가 전 세계 영화인의 축제인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당당히 입성했다. 그 주인공은 한국계 프랑스인 배우 '김기윤'(46)이다. 파리2대학 법학과, 경영대학원 에섹 , 파리정치대학 등 명문대를 거쳐 기업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던 그는, 친한 친구의 비극적인 죽음을 계기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유한한 삶 속에서 대중에게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과 배우의 길을 택한 것이다.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제79회 칸영화제 이머시브 부문 우박스튜디오의 XR 작품 '부우우-피이이'. 전 세계 관객에게 경이로운 가상 감각 선사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 몰입감, '부우우-피이이'헤드셋과 안경 세트를 착용하는 순간, 현실의 물리적 법칙은 무너진다. 귓가에 울리는 "손가락을 모아 원을 만드세요"라는 지시에 맞춰 허공에 원을 그리면, 관객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진입한다. 시야 속 손은 네 개의 뭉툭한 개구리 손가락으로 변이하고, 몸통은 텅 빈 채 사라진다. 신체가 데이터로 변환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중력을 상실한 듯한 압도적 해방감이 밀려온다.
BTS 부산 콘서트, 전 세계 80개국 3800개 극장 생중계 확정!

BTS 부산 콘서트, 전 세계 80개국 3800개 극장 생중계 확정!

3년 8개월 만의 부산 아시아드 귀환, 라이브 뷰잉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방탄소년단', 전 세계 스크린 점령…'아리랑' 부산 콘서트 글로벌 생중계 확정그룹 '방탄소년단' 의 초대형 월드투어 '아리랑 ' '부산 콘서트'가 전 세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생중계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2일 차 공연을 전 세계 80여 개국, 3,8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 형식으로 송출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포토&] 셀카 금지된 칸영화제 뚫었다…메타 AI 스마트안경 '돌풍' 바글바글

스마트폰 없이 1인칭 시점으로 레드카펫 촬영… 실시간 통역 기능까지 탑재한 '메타 하우스' 체험장에 전 세계 관람객 인산인해.
칸영화제는 2018년부터 레드카펫에서의 '셀카 ' 촬영을 전면 금지했다. 뤼미에르 대극장으로 향하는 행위의 품격과 질서를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당시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은 셀카 촬영을 "우스꽝스럽고 기괴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레드카펫이 소셜미디어 인증샷 무대로 전락하는 것을 엄격히 차단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린 현재도 겉모습은 비슷하다. 관객들이 레드카펫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들면 어김없이 보안 요원이 다가와 제지한다. 하지만 올해 칸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메타 가 이 견고한 규칙에 균열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