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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18일 美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글로벌 팝스타와 나란히

1995년 시작된 세계적 런웨이 입성, 메건 디 스탤리언과 올해 라인업 합류

걸그룹 캣츠아이 [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걸그룹 캣츠아이 [하이브X게펜 레코드 제공]

테일러 스위프트 이은 파격 행보, 런웨이 달구는 라이브 퍼포먼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적인 패션 무대에 오른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다음 달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되는 '202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이들이 특별 공연을 펼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데뷔 직후부터 매서운 글로벌 상승세를 입증한 셈이다.

지난 1995년 첫발을 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당대 최고의 슈퍼모델들이 꾸미는 화려한 런웨이와 정상급 뮤지션들의 라이브 무대가 결합된 초대형 이벤트다. 과거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 시대를 대표하는 팝 아이콘들이 이 무대를 거쳐 갔다.

올해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캣츠아이'는 빌보드를 호령하는 '테이트 맥레이', '메건 디 스탤리언' 등과 함께 당당히 공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파격 대우이자, 북미 시장 내 높아진 위상을 방증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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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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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9년의 침묵 깬 신곡… 12월 '플라이 어웨이'로 콘서트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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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비상, '플라이 어웨이' 한국 대중음악계의 독보적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기나긴 공백을 깨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예음컬처앤콘텐츠는 '김광진'이 다음 달 새로운 음원을 발표하며, 오는 12월 5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를 개최한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17년 발표한 싱글 '지혜' 이후 무려 9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작업물이다. 오랜 시간 그의 깊이 있는 음악을 고대해 온 리스너들에게는 기념비적인 귀환이 될 전망이다. 단독 콘서트 타이틀 '플라이 어웨이'는 '김광진'이 지금까지 묵묵히 걸어온 음악적 발자취를 품고, 또 다른 예술적 지평을 향해 새롭게 날아오르겠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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