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공연 30분 전 긴급 연기…메간 건강 이상 발생
미국 리틀 시저스 아레나 일정 취소, 내년 2월 4일 KSPO돔 첫 내한공연 준비
글로벌 투어 중 불거진 아티스트 건강 적신호, 회복 최우선 조치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멤버 '메간'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미국 '디트로이트' 공연을 당일 연기했다. 4일 '캣츠아이' 소속사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오늘 밤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예정된 공연을 연기하게 돼 죄송하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메간'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됐다. 아티스트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