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ENA '결이 다른 전쟁사' 23일 첫방…AI로 살려낸 반전의 역사

정형돈·곽민수 진행,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생성형 AI 기술로 전투 현장 완벽 구현

'결이 다른 전쟁사' [ENA·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결이 다른 전쟁사' [ENA·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I와 전문가의 만남, 전에 없던 역사 토크쇼의 탄생

ENA와 MBN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신규 예능 '결이 다른 전쟁사'가 오는 23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 프로그램은 인류의 운명을 뒤바꾼 '결정적 전투'의 흐름을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하이브리드 토크쇼다.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은 영상 제작 방식에 있다. 첨단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과거 역사 속 치열했던 전장의 순간들을 생생하고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재탄생시킨다. 단순한 사료 전달을 넘어 시각적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역사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메인 MC로는 방송인 정형돈과 '애굽민수'로 널리 알려진 곽민수 한국이집트학연구소 소장이 낙점됐다.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두 사람의 진행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전쟁사라는 주제를 흥미롭고 흡인력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

영화인

소피아 부시 & 애슐린 해리스, 2025년 여름 스몰 웨딩으로 극비 결혼… “내 아내가 되어줘서 기뻐”
NEWS
2026. 10. 1.

소피아 부시 & 애슐린 해리스, 2025년 여름 스몰 웨딩으로 극비 결혼… “내 아내가 되어줘서 기뻐”

인기 미드 '원 트리 힐 '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소피아 부시 와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 애슐린 해리스 가 지난 2025년 여름, 아무도 모르게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된 사실을 뒤늦게 전했다. ■ 마시멜로 구우며 보낸 특별한 날… “압박감 제로의 행복했던 비밀 결혼식” 30일 패션 매거진 보그 가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3년간 만남을 이어온 소피아 부시와 애슐린 해리스는 2025년 여름 미국 뉴욕주 북부의 한 고즈넉한 장소에서 유족과 지인들을 배계하고 가족들만의 친밀하고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특별한 순간에는 해리스의 두 자녀인 딸 슬론 과 아들 오션 이 함께했다.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2쌍 맺어졌다… 시청률 4.14% 탈환
NEWS
2026. 10. 1.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2쌍 맺어졌다… 시청률 4.14% 탈환

'모태솔로' 꼬리표 뗀 두 쌍의 탄생과 엇갈린 화살 SBS플러스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영호·순자, 영철·정숙 두 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며 시청률 4%대를 탈환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4. 1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영분(3. 908%) 대비 0. 23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모태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과다. 이날 방송의 핵심인 최종 선택에서는 영호와 순자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첫 번째 커플로 맺어졌다. 이어 영철과 광수의 구애를 동시에 받은 정숙은 고심 끝에 영철을 선택하며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반면 엇갈린 진심도 속출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