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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휘재, 4년 만에 안방 복귀…'불후의 명곡' 경연자 출격

[포토&] 이휘재, 4년 만에 안방 복귀…'불후의 명곡' 경연자 출격

2022년 활동 중단 후 첫 행보…'연예계 가왕전'서 조혜련·문세윤과 노래 대결
방송인 이휘재가 4년 간의 긴 침묵을 깨고 대중 앞에 선다. 복귀 무대는 익숙한 진행석이 아닌 마이크를 쥔 경연자의 자리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5일 "이휘재가 오는 16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정식 경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특집은 화려한 라인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휘재와 함께 코미디언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 방송인 홍석천을 비롯해 뮤지컬 '헤이그'의 주역 송일국, 오만석 등이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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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봉준호 추앙" 공포 영화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귀환…[차임] 일상 옥죄는 섬뜩함

평범한 요리 교실서 시작된 광기…'큐어' 감독이 선사하는 소리의 공포
일본 공포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신작 '차임'이 오는 5일 특별 상영을 통해 국내 관객을 찾는다. 이번 작품은 감독 특유의 서늘한 미장센과 압도적인 서스펜스가 집약된 스틸컷을 공개하며 개봉 전부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지극히 평범한 교실 풍경 속에 감도는 기이한 긴장감을 포착했다. 정적인 화면 구성 안에서도 숨 막히는 공포를 직조해내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연출력은 이번에도 유효하다.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붉은 꽃 배경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혹미…차기작 '현혹' 기대감 고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우아한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붉은 꽃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은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클래식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그 자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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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형이 인형을 들었네"…장원영, 키티보다 더 예쁜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 키티 인형 들고 거울 셀카 공개…비현실적 미모로 글로벌 팬심 저격
아이브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컨셉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헬로키티 인형을 한 손에 든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키티 인형을 들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포토&] 국중박 핑크빛 물들였다…블랙핑크, K팝 최초 '역대급 협업'

[포토&] 국중박 핑크빛 물들였다…블랙핑크, K팝 최초 '역대급 협업'

YG엔터와 국립중앙박물관 신보 '데드라인' 청음회…대동여지도 앞 미디어아트·멤버 육성 도슨트 '화제'
지난 26일 밤, 정적만이 감돌던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이 화려한 핑크빛으로 다시 태어났다. 고요했던 박물관 건물과 호수는 그룹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 조명을 입고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서울의 밤을 밝혔다. 관내로 들어서자 압도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상설전시관 '역사의 길'에 위치한 대동여지도 앞 복도에는 '블랙핑크 윌 메이크 유(BLACKPINK WILL MAKE YOU)'라는 강렬한 문구가 적힌 핑크 카펫이 깔려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포토&] 브라질 룰라 대통령, 블랙스완 가비 손등에 ‘키스’…120만뷰 터졌다

[포토&] 브라질 룰라 대통령, 블랙스완 가비 손등에 ‘키스’…120만뷰 터졌다

영부인도 ‘K팝 찐팬’ 인증…국빈 만찬장서 블랙스완 노래 울려 퍼져
걸그룹 블랙스완의 유일한 브라질인 멤버 가비(24)가 한-브라질 정상 국빈 만찬에서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룰라 대통령이 그에게 보여준 각별한 애정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4일 청와대 영빈관 만찬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가비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친근함을 표했다. 룰라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에 공개한 이 장면은 오전 기준 조회 수 120만 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주목할 점은 영상의 배경음악이다.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포토&] 조성진·임윤찬·김선욱·선우예권 4대의 피아노 연주…2시간 넘는 '세기의 앙상블'

현대차그룹,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전무후무할 추모 음악회 개최…정의선 회장 "도전과 혁신 정신 기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4인이 한 무대에 올랐다. 아산 정주영 현대창업주 서거 25주기를 맞아 열린 추모 음악회에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라는 전무후무한 라인업으로 개최 전부터 클래식 음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연 프로그램은 고인의 삶과 도전 정신을 기리는 레퍼토리로 채워졌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포토&] 프라다 FW26 쇼 참석차 출국… '러블리' 카리나와 '청순' 김태리의 상반된 매력 화제

[포토&] 프라다 FW26 쇼 참석차 출국… '러블리' 카리나와 '청순' 김태리의 상반된 매력 화제

프라다 FW26 쇼 참석차 밀라노행… 러블리한 카리나 vs 우아한 김태리, 상반된 스타일링
그룹 에스파 의 카리나와 배우 김태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 FW26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프라다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두 사람은 이날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공항 출국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카리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세련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간 프라다'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진 러블리하고 트렌디한 무드는 현장에 모인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포토&]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앨범…깊어진 눈빛 'OFF THE MAP'

[포토&]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앨범…깊어진 눈빛 'OFF THE MAP'

미니 6집 'OFF THE MAP' 티저 공개, 후드·가죽 재킷으로 완성한 독보적 무드
그룹 인피니트 의 김성규가 독보적인 아우라로 솔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FRAGMENT #5' 티저 이미지 속 김성규는 거친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후드와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깊어진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하고 묵직한 눈빛은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암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성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OFF THE MAP]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가 보여줄 음악적 확장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