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붉은 꽃 배경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혹미…차기작 '현혹' 기대감 고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우아한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 SNS
수지 SNS

특히 붉은 꽃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은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클래식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그 자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수지는 현재 배우와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면서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녀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지 SNS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혹’은 1935년 경성,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이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수지는 극 중 뱀파이어 여인 송정화 역을 맡아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추며, 한층 더 깊어진 연기와 비주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인

BTS '아리랑', 美 롤링스톤·英 NME '2026 최고의 앨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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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3.

BTS '아리랑', 美 롤링스톤·英 NME '2026 최고의 앨범' 선정

'글로벌 신드롬'의 재점화, 전 세계가 응답한 마스터피스글로벌 대중음악의 판도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해외 주요 음악 매체들로부터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으로 연이어 선정되며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12일 미국 대중문화 매체 `'컴플렉스 '`를 필두로 13일 영국 텔레그래프, 15일 미국 롤링스톤, 16일 영국 NME 등 세계적 권위의 평단이 앞다퉈 이번 신보를 올해 최고의 명반 반열에 올렸다.특히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 '`은 "2026년 글로벌 음악 시장을 뒤흔든 가장 거대한 사건은 단연 방탄소년단의 컴백"이라며, "이들은 신보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색채를 전 세계가 열광하는 보편적 팝 사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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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3.

"나치 찬양" 카녜이 웨스트, 유럽 이어 미국서도 퇴출 위기

추락하는 힙합 제왕, 유럽 넘어 미국서도 '무대 퇴출' 위기반유대주의와 나치 찬양이라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래퍼 예(Ye·본명 카녜이 웨스트)가 전례 없는 고립무원의 처지에 놓였다. 유럽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데 이어, 그의 안방인 미국에서조차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22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계는 예의 콘서트 개최를 저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지나 오르티스 존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혐오 발언'을 일삼는 인물에게 시민의 혈세가 투입된 공공시설을 내어줄 수는 없다"며 단호한 선을 그었다. 이달 말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연 역시 벼랑 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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