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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형이 인형을 들었네"…장원영, 키티보다 더 예쁜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 키티 인형 들고 거울 셀카 공개…비현실적 미모로 글로벌 팬심 저격

아이브(IVE)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컨셉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헬로키티 인형을 한 손에 든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브 장원영 SNS
아이브 장원영 SNS

블랙 민소매 상의를 착용한 채 키티 인형을 들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다", "역대급 비주얼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브 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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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원영은 꾸준한 SNS 업로드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을 챙기는 그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둥근 보름달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장원영의 소망과 염원이 담긴 듯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아이브 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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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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