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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1위, 'K-브랜드지수' 걸그룹 개인 부문 '세대 혼합' 구도 뚜렷

아이브부터 소녀시대까지 다양한 그룹의 멤버들 포진

‘K-브랜드지수’ 이미지
‘K-브랜드지수’ 이미지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K-브랜드지수' 걸그룹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걸그룹 개인 부문 1위에 아이브 장원영이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K-브랜드지수 걸그룹 개인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50인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6억 8864만 1587건을 분석했다.

걸그룹 개인, 보이그룹 개인, 트로트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부문을 선정하는 'K-브랜드지수'에서 이번 주는 세대가 다양하게 혼합된 순위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위 아이브(IVE) 장원영을 비롯해 아이브 리즈(2위), 블랙핑크(BLACKPINK) 지수(3위), 블랙핑크 로제(4위), 블랙핑크 제니(5위), 에스파(aespa) 윈터(6위), 아이브 레이(7위),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태연(8위), 아이브 안유진(9위), 에스파 카리나(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걸그룹 개인 부문에서는 아이브와 블랙핑크 멤버들이 꾸준한 검색량과 팬덤 결집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에스파 멤버들의 TOP10 진입은 글로벌 확장이 온라인 영향력에서도 유효하게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해당 데이터는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오프라인 인덱스 수치는 미반영된 것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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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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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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