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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12월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

타이틀곡 '룩 앳 미' 등 6곡 수록, 멤버 타잔 "일기장 같은 앨범"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더블랙레이블 제공]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더블랙레이블 제공]

올해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7일 올데이 프로젝트가 다음 달 8일 팀명을 딴 첫 미니앨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새 앨범에는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과 타이틀곡 '룩 앳 미'(LOOK AT ME)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그룹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색깔의 음반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멤버 타잔은 새 앨범을 "일기장 같은 앨범"이라고 표현하며 개인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음을 시사했다.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5인조로 구성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발표한 데뷔곡 '페이머스'(FAMOUS)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들의 인기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지난 17일 발표한 선공개곡 '원 모어 타임'은 멜론 '톱 100' 차트에서 2위까지 오르며 높은 대중성을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혼성 그룹이라는 독특한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첫 미니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뷔 초반부터 보여준 강력한 흥행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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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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