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1-27/3199299e-9269-4c4b-96f5-289763301813.jpg)
K팝을 대표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가 미국 음악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두 그룹은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26일 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와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Strategy)가 미국 내 싱글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RIAA는 디지털 싱글과 앨범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골드(50만 유닛 이상), 플래티넘(100만 유닛 이상), 멀티 플래티넘(200만 유닛 이상), 다이아몬드(1천만 유닛 이상) 등급으로 인증을 부여한다.
![걸그룹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1-27/8d31cc76-0946-46cb-a169-f69ea705c14d.jpg)
이번 플래티넘 인증은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 모두에게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RIAA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와 함께 골드 인증 5개를 추가로 받으며 미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정규 앨범 '카르마'(KARMA)가 앨범 부문에서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싱글 부문에서는 '케이스 원포쓰리'(CASE 143), '특', '락'(樂), '칙칙붐'(Chk Chk Boom)이 각각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도 솔로곡 '엑스트라L'(ExtraL)로 싱글 부문 골드 인증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