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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TOP2, 전 세계 13개국 1위

장기용X안은진 로맨스 전환점? 본격 삼각관계 시작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컷
〈키스는 괜히 해서!〉 스틸컷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SBS표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을 제대로 부활시켰다. 11월 19일 3회가 순간 최고 6.8%- 수도권 5.6%의 시청률을, 11월 20일 4회가 순간 최고 7.8%- 수도권 6.5%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동 시간대는 물론 전 채널 평일 미니시리즈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OTT 플랫폼 넷플릭스 글로벌 2위(비영어권 11/17~11/23 기준)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키스부터 시작하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단숨에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고다림이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회사에서 팀장님 공지혁과 재회하면서 ‘혐관’으로 바뀐 둘의 관계성, 좌충우돌 에피소드 등이 속도감 있는 전개로 그려지며 시청자로 하여금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또 하나 〈키스는 괜히 해서!〉 속 공지혁과 고다림의 관계성에 아슬아슬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개가 시작돼 주목된다. 5회부터 고다림의 20년 지기 남사친이자 그녀의 위장 남편 행세를 하고 있는 김선우(김무준 분)가 본격 등판, 공지혁X고다림과의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피는 것이다. 세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감정선과 불꽃 튀는 신경전이 가슴 뛰는 설렘, 아찔한 긴장감,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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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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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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