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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X정형돈X한선화의 '정승제 하숙집', 오늘(26일) 첫 방송

E채널에서는 저녁 8시 방송, 웨이브(Wavve)에서는 2시간 빠른 저녁 6시에 공개

〈정승제 하숙집〉
〈정승제 하숙집〉

하숙 관찰 예능이 뜬다.

26일(오늘) 첫선을 보이는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은 인생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 생선님’에게 인생 수업을 받는 뉴노멀 하숙 관찰 예능이다. 하숙집 주인장 정승제가 ‘어른이 하숙생’들과 밥도 같이 먹고, 고민도 나누고, 조언도 건네는 2주 간의 성장 일지를 담아낸다. 자타공인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는 칠판 분필 대신 밥주걱을 잡고 ‘어른이 하숙생’들에게 인생 간섭을 해주며, 정형돈은 ‘하숙집 학생주임’, 한선화는 ‘하숙집 살림꾼’으로 환상의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OTT 서비스 웨이브(Wavve)에서는 〈정승제 하숙집〉 초반 6개 회차를 본방송보다 2시간 빠른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시청할 수 있다. 정승제-정형돈-한선화가 하숙집을 찾아온 어른이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먹고 자고 울고 웃으며 지친 청춘들의 마음을 보듬는 현장은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정승제X정형돈이 새로운 예능 듀오로 출격하며 쉴 새 없는 웃음을 보장, 전례 없는 ‘케미 맛집’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정승제 하숙집〉은 26일(오늘)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되며 E채널에서는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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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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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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