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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병' 차은우, 군복무 중 포착…짧은 머리에도 '충격 비주얼'

[포토&] '일병' 차은우, 군복무 중 포착…짧은 머리에도 '충격 비주얼'

가수 소향, SNS 통해 국방부 공연 대기실 사진 공개…"키 더 큰 것 같다" 팬들 감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중 근황이 공개되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2월 18일, 가수 소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국방부 공연 갔다가"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방부 공연을 위해 대기 중인 소향과 군복을 입은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차은우는 군인 특유의 짧은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른바 '얼굴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포토&] BTS 뷔, 보그 재팬 예약 품절 대란...

[포토&] BTS 뷔, 보그 재팬 예약 품절 대란... "90년대 영화 주인공 그 자체"

일본 라쿠텐·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석권, 파리서 포착된 독보적 아우라
방탄소년단 뷔가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그가 커버를 장식한 '보그 재팬' 2월호는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압도적인 '태태랜드 '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2월 27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일본 최대 오픈마켓인 라쿠텐과 아마존 등 주요 채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휩쓸며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화보는 보그 재팬이 뷔를 향해 보낸 찬사로 가득하다. 매체는 공식 SNS를 통해 뷔를 "90년대 은막의 스타를 떠올리게 하는 위험한 매력과 로맨틱한 달콤함의 결정체"라고 묘사했다.
[포토&] 몬스타엑스 주헌, 광나는 미모 담은 컴백 티저 'CONCEPT PHOTO' 공개

[포토&] 몬스타엑스 주헌, 광나는 미모 담은 컴백 티저 'CONCEPT PHOTO' 공개

1월 5일 솔로 컴백 앞두고 티저 공개 '미쳐야 빛난다 VER'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이 1월 5일 솔로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는 인스타에 '미쳐야 빛난다 VER' 라며 'CONCEPT PHOTO' 사진들을 공유했다.28일 공개된 티저에서 주헌은 빛나는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세련된 분위기의 티저는 주헌의 성숙한 매력을 보여준다.컴백을 앞둔 주헌의 광나는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5일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포토&] 서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에 반짝 트리 인사

[포토&] 서현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에 반짝 트리 인사

발레로 더욱 슬림해진 여리여리 자태 과시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발레를 통해 더욱 슬림해진 자태를 선보였다.29일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뽀글이 재킷을 입고도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했다. 꾸준한 발레 연습이 몸매 관리의 비결로 알려졌다.발레를 통해 우아함과 슬림한 몸매를 동시에 유지하는 서현의 모습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포토&]

[포토&] "실제 엄마라 더 아팠다"…최지우 '슈가' 강인한 모성애, 메인 포스터 공개

1형 당뇨 아이 지키는 엄마의 분투…최지우 "감정 과할까 봐 꾹꾹 눌러 담아"
배우 최지우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형 당뇨를 앓는 아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얼굴을 하고서다. 영화 '슈가' 측은 최지우의 강인한 눈빛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최지우는 절박하면서도 단단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을 지키려는 강인한 모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는 새해 극장가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슈가'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은 아니지만, 내 아이 만큼은 반드시 구해내려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포토&] '파친코' 이민진, 뉴욕시장 취임위 유일 한국계 위촉

[포토&] '파친코' 이민진, 뉴욕시장 취임위 유일 한국계 위촉 "변화 확신"

"맘다니, 이민자·취약층 보호할 것"… 7세 도미 '뉴욕주 작가'의 기대
소설 '파친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57)이 조란 맘다니(34) 뉴욕시장 당선인의 취임위원회에 한국계로는 유일하게 위촉됐다. 이 작가는 새해 1월 1일 취임하는 맘다니 당선인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와 더 큰 혁신을 촉진할 것이라 믿는다"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이 작가는 27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맘다니가 뉴욕시장으로서 모든 이민자와 뉴욕 주민, 특히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할 것이라 희망한다"고 밝혔다.
[포토&]

[포토&] "철들고 싶지 않다"… '낭만 가객' 최백호의 50년

1975년 데뷔 후 쉼 없는 도전, 반세기 음악 인생 망라한 기념 콘서트
가수 최백호가 데뷔 5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1975년 가요계에 발을 들인 이후 반세기 동안 대중과 호흡해 온 그는 여전히 식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철들고 싶지 않다. " 최백호가 밝힌 소회다. 그는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며 안주하지 않는 예술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의 음악적 고집과 순수는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낭만 가객'이라는 수식어는 그를 설명하는 가장 적확한 단어다. '부산에 가면' 등 주옥같은 명곡들은 한국 대중음악사의 굵직한 줄기가 되었다.
[포토&] 김무준

[포토&] 김무준 "애 아빠 되려 가발 썼다"…'키스는 괜히 해서' 파격 변신

소꿉친구 짝사랑남에서 싱글대디로…캐릭터 위해 '가발 투혼' 불사한 사연
배우 김무준이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가발'까지 착용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무준은 이번 작품에서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이 아빠라는 캐릭터의 깊이감을 표현하기 위해 과감히 가발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얼굴에 슬픔이 묻어나는 편인데,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연기 변신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포토&] '아바타3' 파죽지세 300만 돌파…'주토피아2' 700만 대기록 '주말 극장가'

[포토&] '아바타3' 파죽지세 300만 돌파…'주토피아2' 700만 대기록 '주말 극장가'

개봉 9일 만에 300만, 크리스마스 점유율 50% 장악…올해 첫 700만 영화 탄생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개봉 9일 만에 3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연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3'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만 64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매출액 점유율은 50. 6%에 달해, 극장을 찾은 관객 두 명 중 한 명은 아바타를 선택한 셈이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313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역시 놀라운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포토&] 칸이 홀린 '피겨 소년'과 '고다르'… 새해 극장가 상륙

[포토&] 칸이 홀린 '피겨 소년'과 '고다르'… 새해 극장가 상륙

오쿠야마 히로시 '마이 선샤인'·리처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1월 잇단 개봉
2025년 새해 벽두부터 칸영화제가 선택한 수작들이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일본 영화의 새로운 물결로 불리는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의 '마이 선샤인'과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누벨바그'가 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관객과 만나는 '마이 선샤인'은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이다. 눈 내리는 홋카이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아이스하키를 배우던 소년이 피겨스케이팅의 매력에 눈뜨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