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K팝 최초 16주 톱10…'드라큘라'가 쓴 빌보드 새 역사, K팝 가수 최장 美 빌보드 '핫 100'서
BTS '버터' 15주 기록 경신, 숏폼 역주행으로 최고 순위 5위 달성
글로벌 팝 씬을 뒤흔든 전례 없는 흥행 궤적 블랙핑크 '제니'가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테임 임팔라'와 의기투합해 선보인 매혹적인 트랙 '드라큘라'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장기간 '톱 10'의 자리를 수성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14일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이번 주 '핫 100' 차트에서 전주와 동일한 '6위'를 굳건하게 지켜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