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천만 관중 열풍…김우빈·한효주 등판 '야구 드라마' 온다
KBO 인기 업고 방송가 야구 드라마 제작 열풍. 2030 여성 팬덤 겨냥해 김우빈, 한효주, 김래원 등 톱스타 등판!
역대 최초 'KBO 리그' 1천만 관중 돌파는 방송가에 거대한 '야구 드라마' 신드롬을 촉발했다. '스토브리그'가 입증한 스포츠 장르의 폭발력을 잇기 위해, '한효주'·'공명' 주연의 '너의 그라운드', '김우빈' 주연의 '기프트', '김래원' 주연의 '풀카운트'가 연이어 출격한다. 2030 여성 팬덤의 막강한 화제성과 글로벌 OTT의 낮은 진입 장벽을 무기로 삼은 이들 대작은, 단순한 승패 서사를 넘어 프런트와 코치진의 치열한 이면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