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검색 결과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맥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 35주년... "케빈이 도둑 되는 속편, 어때요?"

45세 컬킨, 투어 중 깜짝 구상 공개... "조건 맞으면 복귀 가능" "아들이 덫 놓고 아빠가 뚫는다"... 도둑·집주인 뒤바뀐 '역전극' 제안 원작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과거 영광 재현은 실수" 선 그어
영원한 '크리스마스의 악동' 케빈이 돌아올까. 맥컬리 컬킨이 영화 개봉 35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파격적인 속편 아이디어를 제시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최근 자신의 투어 'A Nostalgic Night with Macaulay Culkin'에서 '나 홀로 집에 ' 속편 제작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다. 그는 케빈 맥캘리스터 역 복귀에 대해 "완전히 거부감이 드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모든 조건이 딱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전제를 달았다.
〈나 홀로 집에 2〉 감독 “트럼프 깜짝출연, 편집하고 싶었다”

〈나 홀로 집에 2〉 감독 “트럼프 깜짝출연, 편집하고 싶었다”

개봉 전까지 삭제 고민했지만 관객 반응에 삭제 철회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이하 )의 도널드 트럼프 출연 장면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1992년 개봉한 는 가족과 플로리다로 향하던 중 우연히 홀로 뉴욕에 도착한 케빈 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케빈이 플라자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당시 플라자 호텔 소유주이자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도널드 트럼프가 이후 대선을 거쳐 대통령이 되고, 2025년 다시 한번 대통령 자리에 오르면서 해당 장면은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영화를 연출한 크리스 콜럼버스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해당 장면을 자르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나 홀로 집에〉케빈 집 71억 매물로 나와

〈나 홀로 집에〉케빈 집 71억 매물로 나와

부동산 측, "미국 대중문화에서 가장 상징적인 집"
1990년대 할리우드의 대표 가족 영화 의 배경으로 등장했던 미국 시카고의 대저택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약 71억의 가격이다. 미국 ABC 방송은 지난 27일 영화 에서 주인공 케빈 맥칼리스터의 가족이 거주하는 집으로 등장한 저택이 부동산 매물 사이트에 525만 달러(약 71억 원)에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저택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에 위치한 위넷카에 있으며, 침실 5개와 욕실 6개를 갖추고 있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2023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된 25편 중 〈터미네이터 2〉, 〈나 홀로 집에〉 등 국내 인기작도 다수
인기와 완성도, 완성도와 인기. 둘 다 잡는 영화는 흔치 않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성과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상업영화의 본산지 할리우드의 나라 미국은 그런 영화들을 치하하고자 1989년부터 '국립영화등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 국립영화등기부는 공개한지 10년 이상 된 영화 중 “문화적, 역사적, 혹은 미학적으로 중요한 것”을 선정해 보존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즉 이 등기부에 오르는 것만으로 해당 영화는 문화든 역사든 미학이든 성취를 거둔 것이 있다고 국가 의 인정을 받는 것이다.
맥컬리 컬킨 명예의 거리 입성

맥컬리 컬킨 명예의 거리 입성

〈나 홀로 집에〉, 〈마이걸〉 등 화려한 아역 시절을 보낸 맥컬리 컬킨 명예의 거리 행사에 〈나 홀로 집에〉에서 호흡 맞춘 캐서린 오하라도 참석
케빈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 1980년생 맥컬리 컬킨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아역 스타로 유명하다. 1990년 에서 홀로 집에 남겨졌지만 재치로 도둑들에게 맞서는 케빈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 ,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할리우드의 얼굴이 되었다. ​ 하지만 그의 부모가 이혼하는 과정에서 그의 재산을 두고 법정싸움이 이어졌고, 그 영향을 받아 컬킨도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졌다. 그동안 번 돈으로 생활 자체가 힘들진 않았으나 이후 부모와는 완전히 연을 끊기도 했다.
19금 <나홀로 집에>? 네 명의 범죄자 vs 10대 소녀의 혈투 <벡키>

19금 <나홀로 집에>? 네 명의 범죄자 vs 10대 소녀의 혈투 <벡키>

는 10월 1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벡키 감독 캐리 멀니온, 조나단 밀롯 출연 룰루 윌슨, 케빈 제임스 개봉 미개봉 상대를 잘못 골라도 한참 잘못 고른 범죄자들 엄마를 잃은 외로움에 젖어 하루하루를 보내던 10대 소녀 벡키 . 그의 마음을 모르는 아빠 제프 는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기 바쁘다. 예비 새엄마, 남동생과 원하지 않은 주말을 보낼 처지에 놓인 벡키는 아빠와 다툰 후 집을 나와 자신만의 공간에서 홀로 시간을 보낸다.
크리스마스 하면 이 영화! <나 홀로 집에> 숨겨진 이야기들

크리스마스 하면 이 영화! <나 홀로 집에> 숨겨진 이야기들

2017년, 희망찬 새해가 밝은 게 어제 같은데 벌써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영화들, 그 중에서도 단연 톱은 시리즈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주 씨플 재개봉관은 그래서! 1편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그 동안 를 즐기신 분들이라면 눈 휘둥그레질 사사로운 이야기, 지금 만나보시죠! 나 홀로 집에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맥컬리 컬킨, 조 페시, 다니엘 스턴, 존 허드, 로버츠 브로좀, 캐서린 오하라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에 TV 틀면 하는 영화'로...
'나홀로 집에' 놀라운 성공신화의 비밀

'나홀로 집에' 놀라운 성공신화의 비밀

크리스마스 전용 혼영 무비의 레전드 를 보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아마 이 세상에는 를 수십 번 본 사람과 한 번도 안봤지만 어떤 영화인지는 다 알고 있는 사람으로 나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아는 영화라는 얘기겠죠. 당시에는 아무도 가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줄 몰랐습니다. 할리우드의 재능 있는 코미디 신인들이 적은 예산의 제작비로 고생하면서 만든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제작비가 너무 비싸다며 제작사 찾기도 어려웠던 영화였죠. 제작진은 대체 이 영화를 어떻게 성공시킬 수 있었을까요.
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① 양조위의 '첩혈가두', 삼수이포 메이호 하우스에서 홍콩 역사 공부

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① 양조위의 '첩혈가두', 삼수이포 메이호 하우스에서 홍콩 역사 공부

1953년에 ‘섹킵메이 대화재’ 이후 지어진 대규모 공공주택 '메이호 하우스'는 〈첩혈가두〉의 무대가 됐다.
씨네플레이와 하우스트래블이 함께 하는 홍콩 무비투어, 그 다섯 번째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투어의 핵심 테마는 영화를 통한 홍콩의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었다.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한 오우삼 감독, 양조위 주연의 〈첩혈가두〉(1990), 홍콩의 고즈넉한 해변 마을 섹오비치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단역배우 주성치의 일상을 그린 〈희극지왕〉(1999), 그리고 1980년대 홍콩을 상징하는 혼돈의 무법지대 구룡성채를 재현한 〈구룡성채: 무법지대〉(이하 〈구룡성채〉, 2024)에 이르기까지, 옛 홍콩의 향수를 깊이 느끼고 돌아온...
스승과 제자의 걷잡을 수 없는 파장!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스승과 제자의 걷잡을 수 없는 파장!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서가 사이, 상반된 분위기를 풍기는 ‘허문오’ 와 ‘이강’ 의 모습을 담아 긴장감을 자아낸다. 끝없이 이어진 책장 사이로 보이는 ‘허문오’의 표정에는 왠지 모를 혼란스러움이 깃들어 있는 반면, 홀로 서 있는 ‘이강’의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져 두 사람 사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