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행사" 검색 결과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신작 '오디세이'로 생애 첫 내한하는 놀런 감독… 맷 데이먼·샬리즈 세런 등 할리우드 톱스타 군단 다음 달 3일 총출동.
신화의 완벽한 재해석, 놀런 사단의 압도적 귀환과 첫 서울 상륙할리우드의 절대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신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데뷔 이래 최초로 결정한 내한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다음 달 3일 놀런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의 전격 내한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방문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본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역대급 열정 내한 행사 성료

'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역대급 열정 내한 행사 성료 "뜨거운 에너지 감동"

이틀간 무려 16회차 무대인사 및 2회차 GV 소화하며 한국 관객 향한 넘치는 애정 과시 기자간담회 및 무대인사 통해 직접 한국어 인사 건네며 열띤 호응에 진심 어린 감사 전해 천재 장기 기사와 사라진 도박꾼 사이의 비밀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 한국 극장 절찬 상영 중
〈파이널 피스〉로 한국을 찾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출연작 〈파이널 피스〉가 5월 27일 한국에 개봉한 후 한국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약 4회 차 정도 진행되는 일본 무대인사와 달리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번 내한 일정에서 이틀간 무려 16회차 무대인사와 2회차 GV를 소화하며 열정을 내비쳤다. 먼저 기자간담회로 한국 언론을 만난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어지는 무대인사 일정에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한국어 인사로 진심을 전했다.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패스트 라이브즈' 그레타 리, '트론: 아레스' 개봉 기념 내한 확정

오는 9월 15일 한국 찾아
그레타 리가 〈트론: 아레스〉 개봉 전 한국에 방문한다. 〈트론: 아레스〉는 1982년 영화 〈트론〉,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이어지는 속편으로 트론 세계에서 현실에 등장한 AI 아레스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 역을 맡으며 그레타 리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누군가의 추격을 받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트론: 아레스〉 측은 그레타 리가 9월 15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현장 포토]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레드카펫 행사 현장!

[현장 포토]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레드카펫 행사 현장!

입덕각! 내한 행사에서 역대급 팬서비스 자랑한 할리우드 스타들

입덕각! 내한 행사에서 역대급 팬서비스 자랑한 할리우드 스타들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한 데 모아놓고 인증샷을 남긴 에즈라 밀러 토크 도중 관객석으로 내려와 팬들과 소통한 마이클 루커 2018년 코믹콘 서울은 에즈라 밀러와 마이클 루커의 팬들을 위한 자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행사에 게스트로 초청됐던 에즈라 밀러와 마이클 루커는 상상을 뛰어넘는 팬서비스로 팬들의 덕심을 200% 만족시켰다. 코믹콘이 열리던 8월 3일부터 5일, 주말 내내 팬들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선 에즈라 밀러의 사진이 SNS를 뜨겁게 달궜고, 무대 위 행사에 참여하던 마이클 루커는 직접 관객석으로 내려와...
그리스 서사시에서 길어올린 메시지와 비주얼,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시사 후기

그리스 서사시에서 길어올린 메시지와 비주얼,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시사 후기

크리스토퍼 놀란의 한계 돌파, 그런 표현이 절로 떠올랐다. 8월 5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옮겼다. 「오디세이아」는 그리스군의 승리로 끝난 트로이전쟁 직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오디세우스 왕의 이야기를 담은 대서사시로, 지금까지도 문학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고전이다. 그리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작을, 아날로그적 연출의 장인 크리스토퍼 놀란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것에서 화제를 모은 〈오디세이〉는 북미를 비롯해 먼저 개봉한 국가에서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을...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 6월 26일부터 에무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 6월 26일부터 에무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개막작 〈나 같은 사람〉을 시작으로 〈영웅본색〉 〈연지구〉 〈종횡사해〉 〈백일지하〉 등 홍콩 영화 10편을 상영한다.
아시아 영화상 아카데미(Asian Film Awards Academy)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서울의 대표 예술 공간 에무 아트스페이스 에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영화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라는 아카데미의 사명을 이어가는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주제 전시, 그리고 연속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홍콩 영화 특유의 매력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폭넓게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英 전설의 인디 레이블 '러프 트레이드', 50주년 행사 서울 개최

英 전설의 인디 레이블 '러프 트레이드', 50주년 행사 서울 개최

더 스미스, 더 스트록스 배출한 英 전설의 인디 레이블 러프 트레이드, 9월 서울에서 50주년 기념 특별 전시와 내한 공연 개최
반세기를 관통한 인디의 핏줄, '러프 트레이드' 서울에 상륙하다세계 대중음악의 지형도를 뒤흔든 영국의 전설적 인디 레이블 '러프 트레이드 레코즈 '와 '러프 트레이드 숍 '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는다.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보 아트 스페이스에서 오프라인 기념 이벤트 'RT 50 코리아(RT 50 Korea)'가 개최된다.1976년, 창립자 '제프 트래비스 '가 영국 런던 서부 켄싱턴 파크 로드에 작은 레코드 매장의 문을 열었을 때, 이것이 전 세계 인디 음악의 거대한 성지가 될 줄은 누구도...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 간담회 현장 엿보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 간담회 현장 엿보기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대안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으로 돌아왔다.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대안 가족을 다루는 세계관의 연장선에 있으면서 인공적인 존재 ‘휴머노이드’를 통해 더 확장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는 6월 10일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6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작품에서 휴머노이드 카케루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참석했다.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영화 '해피엔드' 감독·주연배우 2인, 재내한 확정

네오 소라 감독, 쿠리하라 하야토·히다카 유키토 6월 26~28일 방한... 영화 〈해피엔드〉 개봉 1주년 기념 6월 24일 재개봉
〈해피엔드〉 열풍의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영화사 진진과 안다미로는 영화 〈해피엔드〉의 국내 개봉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 특별 재개봉을 확정하고 연출자와 주연 배우들이 방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개봉 일정에 맞춰 〈해피엔드〉를 연출한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