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형 전시" 검색 결과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 내년 7월 일본 진출…월드투어 시동

'나 혼자만 레벨업' 전시, 내년 7월 일본 진출…월드투어 시동

서울 홍대서 성황리 개최 중…도쿄·미국 등 전 세계 '던전'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몰입형 전시가 2026년부터 해외 투어를 시작한다. 18일 전시 주관사 웨이즈비에 따르면, '나 혼자만 레벨업 전(展)'이 내년 7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요코하마 등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후 홍콩, 독일, 대만, 중국, 미국으로 투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누적 조회 수 143억회를 기록한 한국의 대표 노블코믹스다. 웹툰을 시작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까지 콘텐츠가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연다… 잠실·시청역서 '코스모스' 개최

롯데월드타워 프리퀄 후 지하 유휴 공간서 본 전시… AI·홀로그램 등 첨단 기술 접목
시공간을 초월한 20년의 궤적… '빅뱅'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개최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를 선보인다.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우주적 세계관을 시각화한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두 단계로 나뉘어 전개된다. 먼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프리퀄 전시의 막을 올리며, 이후 서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을 잇는 지하 유휴 공간 '시청역 펀스테이션-두두두 서울' 에서 본 전시의 웅장한 실체를 드러낸다.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세계관 체험형 팝업스토어 '머더헬프 강남점' 오픈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세계관 체험형 팝업스토어 '머더헬프 강남점' 오픈

시즌 2 공개 앞두고 7월 10일부터 서울 강남구 일대에 팬들을 위한 몰입형 팝업 전격 개최 이동욱·김혜준 이어받은 비밀 쇼핑몰 '머더헬프' 완벽 구현, 무기 창고 등 미션 수행 공간 마련 만 19세 이상 성인 관람객 한정 운영, 기존 시청자는 물론 신규 유입 팬들까지 오감 만족 예고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를 앞두고 몰입형 팝업을 열어 기대감을 높였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7월 10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서 '머더헬프 강남점'을 열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머더헬프는 작중 삼촌 진만 역 이동욱이 운영하다 지금은 조카 지안 역 김혜준이 맡아 운영하고 있는 비밀스러운 쇼핑몰로, 시리즈의 핵심 공간이다.만 19세 이상(2007년생 이상) 성인만 방문할 수 있는 '머더헬프 강남점'은 CCTV로 가득한 브라더 역 이태영의 사무실과 머더헬프만의 고객 식별 방식인 컬러 코드에 따라 전시된 각종 무기들을 만나볼...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부천아트센터,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 영화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한류의 뿌리를 찾다…청와대 사랑채 'K-컬처' 특별전

한류의 뿌리를 찾다…청와대 사랑채 'K-컬처' 특별전

한국 고유의 문화 자산과 미디어아트의 만남. 정부 출범 1주년 기념 전시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함께 열린다.
K-컬처의 심장부로 거듭난 청와대, 그 찬란한 변곡점청와대 사랑채가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의 정수를 세계로 발신하는 'K-콘텐츠의 전초기지'로 완벽히 탈바꿈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K로 가득한 지역'을 전격 개최한다. 이는 한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예술적 자산이 어떻게 세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K-콘텐츠'로 진화했는지를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증명하는 자리다. 5극3특의 미학, 미디어아트로 깨어나는 전통의 숨결전시의 핵심은 지역 콘텐츠의 재발견이다.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50개국 321편 상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 AI·숏폼 부문 신설, 새로운 장르 축제의 막 올라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의 압도적 귀환, 30주년 BIFAN의 파격 라인업'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 축제'의 위용을 증명하듯,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선언과 함께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작품을 엄선했다. 특히 93편의 '월드 프리미어'는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핵심 요소다.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포토&] 칸영화제 홀린 韓 확장현실…몸이 둥둥 명상적 체험

제79회 칸영화제 이머시브 부문 우박스튜디오의 XR 작품 '부우우-피이이'. 전 세계 관객에게 경이로운 가상 감각 선사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 몰입감, '부우우-피이이'헤드셋과 안경 세트를 착용하는 순간, 현실의 물리적 법칙은 무너진다. 귓가에 울리는 "손가락을 모아 원을 만드세요"라는 지시에 맞춰 허공에 원을 그리면, 관객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진입한다. 시야 속 손은 네 개의 뭉툭한 개구리 손가락으로 변이하고, 몸통은 텅 빈 채 사라진다. 신체가 데이터로 변환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중력을 상실한 듯한 압도적 해방감이 밀려온다.
JYP 넥스지, 팬덤 문화 '생카' 품었다…2주년 기념 팝업 오픈

JYP 넥스지, 팬덤 문화 '생카' 품었다…2주년 기념 팝업 오픈

15일부터 미니 팝업 스토어 개최…팬 주도 '생일 카페'를 소속사 공식 콘텐츠로 확장해 다채로운 체험 제공
JYP 소속 '넥스지', 데뷔 '2주년' 기념 공식 '팝업 스토어' 전격 오픈'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보이그룹 '넥스지'가 데뷔 '2주년'을 맞이하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동구 매드베이커리에서 '넥스지'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미니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오는 20일 데뷔 기념일을 앞두고 기획된 이번 행사는, 그간 팬덤 내부에서 자발적으로 주도해 온 '생일 카페' 문화를 기획사 차원의 공식 콘텐츠로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업계의...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10주년 맞아 역대급 라인업 구축… 악뮤·해찬·에반 합류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10주년 맞아 역대급 라인업 구축… 악뮤·해찬·에반 합류

다음 달 27~28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서 개최… 장르 다변화 꾀해 스탠딩 좌석 확대 및 입체적 무대 연출로 ‘프리미엄 공연’ 지향 12일 오후 8시 놀(NOL)·놀 티켓서 예매 개시… 팬덤 열기 고조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이 개최 10주년을 맞아 강력한 추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악뮤·해찬·에반 가세… 장르를 아우르는 화려한 성찬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빅-콘서트(BIG-CONCERT)’에는 악뮤 , 해찬 , 에반 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번 추가 섭외는 아이돌 위주의 구성에서 탈피해 힙합, R&B, 포크 등 장르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10주년 공연의 중량감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메탈리카,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레지던시 전격 발표

메탈리카,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레지던시 전격 발표

"역사상 가장 거대한 메탈 쇼 예고"... 공연명 'Life Burns Faster' 확정 9월부터 12회 공연, 스피어의 16K 스크린과 빔포밍 오디오로 메탈리카 사운드 재정의
헤비메탈의 전설 메탈리카 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보된 공연장으로 불리는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에 입성한다. ◆ 'Life Burns Faster' 레지던시. . . 전설의 귀환 26일 외신들은 메탈리카가 오는 9월부터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Life Burns Faster'라는 타이틀로 장기 레지던시 공연을 개최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U2, 데드 앤 컴퍼니, 이글스 등에 이어 스피어 무대에 오르는 메탈리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유산을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여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