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를 앞두고 몰입형 팝업을 열어 기대감을 높였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7월 10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서 '머더헬프 강남점'을 열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머더헬프는 작중 삼촌 진만 역 이동욱이 운영하다 지금은 조카 지안 역 김혜준이 맡아 운영하고 있는 비밀스러운 쇼핑몰로, 시리즈의 핵심 공간이다.
만 19세 이상(2007년생 이상) 성인만 방문할 수 있는 '머더헬프 강남점'은 CCTV로 가득한 브라더 역 이태영의 사무실과 머더헬프만의 고객 식별 방식인 컬러 코드에 따라 전시된 각종 무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기 창고, 본격적인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공간 ‘킬러들의 서바이벌 구역’까지 준비돼 전작을 본 시청자와 이번 시즌2로 유입될 시청자 모두 즐길 수 있다.
'머더헬프 강남점'은 평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주말 및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예약 및 운영 정보는 디즈니+ 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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