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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6월 1일 EP 2집 'BITE NOW' 컴백…'사과' 오브제 돋보이는 티징 포토 공개

미야오, 6월 1일 EP 2집 'BITE NOW' 컴백…'사과' 오브제 돋보이는 티징 포토 공개

15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SNS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BITE NOW' 티징 포토 전격 공개 블랙 앤 화이트 의상과 다크 시크 분위기 연출, 신보 제목 연상시키는 '사과' 오브제 눈길 지난해 데뷔 활동 성공적 마무리하며 5세대 걸그룹 선두주자 입지 다지고 6월 컴백 대전 합류
그룹 미야오 가 한층 더 깊어진 '다크 시크' 매력으로 돌아온다. 6월 1일 새 EP 'BITE NOW' 정식 발매 15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그룹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두 번째 EP 'BITE NOW' 티징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본격적인 6월 컴백 대전 합류를 알린 미야오의 이번 신보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대홍수' 박해수

'대홍수' 박해수 "암호문 같은 대본, 도전 의식 자극해"

난해한 대본·복잡한 심리 뚫고 완성한 '희조', 김병우 감독과 긴밀한 소통으로 완성도 높여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 역을 맡은 배우 박해수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연기 접근법을 공개했다. ⬦ 구조인가, 시험인가…박해수가 해석한 '희조'영화 〈대홍수〉는 대홍수로 인한 지구 최후의 날, 인공지능 연구소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가 침수되어가는 아파트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AI 개발 책임자 안나와 그녀의 어린 아들을 구출하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해수는 김다미, 권은성과 호흡을 맞췄다.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 "당분간 액션 은퇴" 선언?…도경수 "김우빈도 인정한 빌런 변신"
배우 지창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통해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잇는, 그러나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여기에 배우 도경수가 생애 첫 악역으로 합류해 숨 막히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 지창욱 "8년 전 '권유'와는 다르다…액션은 당분간 은퇴하고 싶을 정도"11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권유라는 캐릭터를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더 욕심이 났고, 더 잘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00년대생 한국여성배우] 앞으로도 잘 부탁해, 현재 활약 중인 00년대 출생 배우들 10

[00년대생 한국여성배우] 앞으로도 잘 부탁해, 현재 활약 중인 00년대 출생 배우들 10

밀레니엄, 2000년 전 출생자들은 한 번쯤 해봤을 농담. "월드컵 때도 사람이 태어났네. " 그만큼 맨 앞자리가 바뀐 2000년대생들은 어르신(. )에게 조금은 신기한 취급을 받아본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그 2000년대생들이 활약하는 시대가 됐다. 인기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활약하는 배우부터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며 조금씩 눈도장을 찍고 있는 배우까지,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은 2000년대생 배우들을 만나보자.
[인터뷰] “함께 출연한 장윤주, 언니처럼 편하게 해줘” 〈최소한의 선의〉 최수인

[인터뷰] “함께 출연한 장윤주, 언니처럼 편하게 해줘” 〈최소한의 선의〉 최수인

누구든 뭔가에 푹 빠져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남들이 이미 추앙하는 것을 즐기는 것만큼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을 때의 기쁨을. 그런 의미에서 기자 또한 이미 선망의 대상이 된 배우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앞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를 만나는 일이 무척 즐겁다. 개봉을 앞둔 의 최수인 배우를 만나 많은 시간 대화를 나눈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건 그 자체로도 기쁜 일이다. 물론 배우 최수인을 '새로운 무언가'라고 설명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최수인은 2016년 개봉한 데뷔작 에서 이미 '떡잎'을 보인 바 있다.
장윤주·최수인〈최소한의 선의〉, 토리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장윤주·최수인〈최소한의 선의〉, 토리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오는 30일 개봉하며 국내 관객 만날 예정
장윤주, 최수인 주연의 영화 가 제42회 토리노국제영화제 국제장편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이 반 학생 유미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해 로 장편 데뷔를 한 김현정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장윤주가 고등학교 교사 희연을, 배우 최수인이 임신한 고등학생 유미를 맡았다.
갈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최소한의 선의〉 후기와 기자간담회

갈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최소한의 선의〉 후기와 기자간담회

요즘처럼 복잡한 시대에 선의는 도리어 오해를 쌓는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 나의 입장에서 제시한 선의는 상대에게 선의가 아닐 수 있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돌이킬 수 없는 오해나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선의는 말그대로 좋은 마음, 좋은 뜻에서 비롯된 것. 그런 시대에 조금이나마 선의의 참뜻을 상기시키고 시대에 필요한 '최소한의 선의'를 제시하는 영화 가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는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맡은 반 학생이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안소희 일타 강사로 변신〈대치동 스캔들〉6월 개봉 확정!

안소희 일타 강사로 변신〈대치동 스캔들〉6월 개봉 확정!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펼쳐지는 현실 공감 드라마!
배우 안소희 주연작 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 과 학교 교사인 '기행' 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다. 안소희,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가 주연을 맡았다.
파라마운트-워너 합병

파라마운트-워너 합병 "연 30편 개봉" 선언…할리우드는 싸늘

합병 승인 위한 비현실적 꼼수라는 지적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연 30편 개봉 선언, '할리우드'를 기만하는 허수인가'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추진 중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연간 30편 영화 개봉'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할리우드' 업계의 반응은 철저히 냉담하다. 미국 CNBC 방송은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 가 '시네마콘'에서 밝힌 연 30편 개봉 목표가 현실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보도했다.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MBC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여러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군 괴담 ‘살목지’가 영화로 재탄생했다.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 등 꾸준히 호러 장르에 천착해 온 이상민 감독은 기존의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영화 〈살목지〉를 만들었다. 괴담에서 단순히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심령 스폿이었던 ‘살목지’는 영화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의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한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의 영화화 과정에서 달라지고 더해진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