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검색 결과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배우 박정민, 세계 책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배우 박정민, 세계 책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박정민은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자신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발간한 소설 「첫 여름, 완주」의 오디오북을 한국장애인재단에 기증했다. 소설가 김금희가 집필한 「첫 여름, 완주」는 주인공 손열매가 친분이 있던 언니 고수미에게 사기를 당한 후,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수미의 고향을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무제 출판사의 '듣는 소설 프로젝트' 첫 번째 결과물로, 일반적인 출판 관행과 달리 오디오북이 먼저 공개된 후 종이책이 출간되는 방식을 택했다.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다룬 <동행 : 10년의 발걸음> 소재주의, 저만 불편한가요?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다룬 <동행 : 10년의 발걸음> 소재주의, 저만 불편한가요?

이미지: 디오시네마 제작 취지만 좋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다. 이재호 감독이 만든 >은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된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가 지나온 10년의 여정을 담고 있다. 다큐멘터리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은 관악기는 몰라도 현악기까지 잘 다루기는 몹시 어렵다. 더욱이 시각장애인 '관+현악' 오케스트라는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가 조직되기 전엔 불가능한 일처럼 여겨졌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이었지만, 2011년 명선목 당시 광명복지재단 이사장은 보란듯이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형사로 합류한 김남희와 함께 선보일 숨 막히는 감각 스릴러.
'로코퀸'의 섬뜩한 두 얼굴, '신민아'의 핏빛 귀환대중의 뇌리에 사랑스러움으로 각인된 배우 '신민아'가 서늘한 감각 스릴러 '눈동자'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그녀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언니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도예가 동생 서인을 동시에 소화한다. 빛을 잃어가는 절망 속에서 정체불명의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극단적 상황, 그리고 쌍둥이 동생을 향한 짙은 열등감이 빚어내는 파멸의 변주곡.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뭉쳤다…글로벌 대작 '키드냅 게임' 주연

이준기·사카구치 켄타로 뭉쳤다…글로벌 대작 '키드냅 게임' 주연

아시아 7개 도시 배경의 서바이벌 납치극. '상견니' 커자옌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캐스팅을 완성했다. 10월 채널A 첫 방송.
아시아 3국 합작 초대형 프로젝트 '키드냅 게임', 배우 '이준기' 주연 발탁배우 '이준기'가 한국, 일본, 홍콩이 공동 제작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키드냅 게임'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글로벌 서바이벌의 서막, '이준기'의 압도적 귀환채널A가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이는 새 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한국의 심스토리, 일본 후지TV, 홍콩 메이커빌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다. 전 세계 18개 지역 동시 공개를 확정 지으며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평가받는다.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점차 시력 잃어가는 1인 2역 소화… 티저 포스터 공개
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출판사 설립→사비 초청까지…'장관 표창' 박정민, 진정성 빛난 묵묵한 선행

출판사 설립→사비 초청까지…'장관 표창' 박정민, 진정성 빛난 묵묵한 선행

시각장애인 문화 접근권 향상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 영예 아버지 향한 마음으로 출판사 '무제' 설립해 오디오북 제작 및 수익금 전액 기부 실천 사비로 영화·뮤지컬 초청하고 점자 자료 사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귀감
배우 박정민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박정민은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정민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나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문화 장벽을 허물기 위해 꾸준히 앞장서 온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얼굴〉은 1월 5일, 〈어쩔수가없다〉는 1월 29일 넷플릭스 공개된다.
지난해 두 편의 한국영화 화제작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된다. 먼저 연상호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주제 의식이 담긴 영화 〈얼굴〉이 1월 5일 공개된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함께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