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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티모시 샬라메·기네스 펠트로 주연 '마티 슈프림', 7월 1일 개봉 앞두고 특급 GV 개최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현장 진행 및 조쉬 사프디 감독 화상 참석으로 특별한 시간 예고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마티 마우저의 여정, 조쉬 사프디 첫 단독 연출작 기대를 모아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칸이 주목한 배우 박소담, 칸 심사위원상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GV 참여!

칸이 주목한 배우 박소담, 칸 심사위원상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GV 참여!

배우 박소담이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여해 관객들과 만난다. 박소담은 오는 20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리는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영화 저널리스트 이은선이 진행을 맡으며, 칸이 선택한 배우 박소담과 칸이 선택한 마스터피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9월 24일부터 열린다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9월 24일부터 열린다

13개국 39편 작품 상영, 여성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다채롭게 펼쳐져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가 오는 24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는 28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여민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우리는 다른 길을 딛고, 올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13개국에서 출품된 총 39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 가운데 21편의 작품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객과의 대화 , 집담회, 스페셜 토크, 관객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온라인 GV 확정하며 관객과의 만남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호기심 자극하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티스트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사와다가 우연히 그린 동그라미 하나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8월 6일 출간 기념 박정민 GV 진행!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와 함께 8월 1일 부터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 8월 6일 출간 기념 GV를 진행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 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8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를 통해 각본집을 출간한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미래의 감독들과 만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동권리영화제의 테마는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지난 11월 16일에는 오리지널 필름 을 중심으로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토크 행사가 열렸다면, 한 주 뒤인 2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단편영화 경쟁 섹션 수상작 6편을 차례대로 상영하고 총 3회의 ‘씨네아동권리토크’ 시간을 가졌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미래의 감독들과 함께 ‘우리의 질문’이 자유롭게 오고 가는 뜻깊은 자리였다.
〈길위에 김대중〉 11월 1일 일본 개봉!

〈길위에 김대중〉 11월 1일 일본 개봉!

민주주의를 향한 필사의 발걸음과 파란만장했던 삶의 궤적
연내 완성을 목표로 국민과 함께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영화 의 전작 이 일본에서 11월 1일 개봉한다. 11월 1일 도쿄를 시작으로 11월 23일 오사카, 11월 29일 후쿠오카, 교토, 12월 고베, 2025년 1월 요코하마에서의 개봉이 확정되었다. 현재는 도쿄 POLE POLE HIGASHINAKANO, 오사카 Dainanageijutu-Gekijo, 후쿠오카 KBC Cinema, 교토 kyoto Cinema, 고베 Motomachi-Eigakan 등의 상영관이 정해져 있으며, 3월까지 일본 전 지역으로 상영을 확대해 개봉관이...
[인터뷰] 이토록 응원하고픈 첫사랑이라니!…〈우·천·사〉 한제이 감독

[인터뷰] 이토록 응원하고픈 첫사랑이라니!…〈우·천·사〉 한제이 감독

“아날로그 시대의 어긋남, 영화에 녹였다”
2024년 가을 극장가는 일견 의 독주 시대처럼 보인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다양한 웰메이드 독립영화들이 극장 한편에서 눈 밝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는 기자 출신 엄마의 10년 세월을 담은 , 정리해고자를 선정해야 하는 인사팀 직원의 고충을 그린 , 동성 연인을 엄마에게 소개하며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는 가방끈 긴 딸 이야기 , 올해 최고의 데뷔작으로도 손색이 없을 등이 9월 극장가에서 선전했다. ​ 10월에도 독립영화 열풍은 이어질까. 아마도 그럴 거 같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2024 BIFAN] 이번 부천에서 볼 수 있는 '순한 맛' 영화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장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매운맛 영화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매운맛에 길들어 얼얼해진 혀를 달래줄 순한 맛 영화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는 사실. 특히나 이번 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저 세상 패밀리’는 대놓고 ‘함께 보는 영화’를 표방하는 섹션으로, 어떤 영화를 골라도 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저 세상 패밀리’ 섹션의 상영작은 보호자 동반 시 만 4세 미만 영유아의 입장까지 가능한, 미음처럼 순하고 부드러운 영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