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온라인GV" 검색 결과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티모시 샬라메·기네스 펠트로 주연 '마티 슈프림', 7월 1일 개봉 앞두고 특급 GV 개최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현장 진행 및 조쉬 사프디 감독 화상 참석으로 특별한 시간 예고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마티 마우저의 여정, 조쉬 사프디 첫 단독 연출작 기대를 모아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포착… 홍상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포착… 홍상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초청… 연기와 육아 병행하는 워킹맘 소감 공개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을 전했던 '김민희'가 마침내 침묵을 깨고 국제무대에 섰다.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두 사람이 나란히 스위스행 비행기에 오른 것이다. 출산 후 첫 복귀작, 워킹맘으로 돌아온 뮤즈의 도약 로카르노 현지에서 진행된 '눈 둘 데가 없네'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는 '김민희'였다.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인디그라운드 특별 기획전 '씨네 아카데미:단편학개론' 온·오프라인 개최!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극장 문턱을 낮춰 한국 단편영화를 보다 폭넓게 소개하고, 관객들이 개성 넘치는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영화적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씨네 아카데미’라는 독창적인 콘셉트에 맞춰 관객의 ‘단편영화 친밀도’에 따른 맞춤형 가이드를 마련했다. 단편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입문’ 섹션과, 독창적인 시선과 형식의 확장성을 만끽할 수 있는 ‘심화’ 섹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총 8편의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칸이 주목한 배우 박소담, 칸 심사위원상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GV 참여!

칸이 주목한 배우 박소담, 칸 심사위원상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GV 참여!

배우 박소담이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여해 관객들과 만난다. 박소담은 오는 20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리는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GV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영화 저널리스트 이은선이 진행을 맡으며, 칸이 선택한 배우 박소담과 칸이 선택한 마스터피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9월 24일부터 열린다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 9월 24일부터 열린다

13개국 39편 작품 상영, 여성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다채롭게 펼쳐져
제26회 제주여성영화제가 오는 24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는 28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여민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우리는 다른 길을 딛고, 올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13개국에서 출품된 총 39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 가운데 21편의 작품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객과의 대화 , 집담회, 스페셜 토크, 관객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동그라미'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온라인 GV 확정하며 관객과의 만남 예고!
일본을 대표하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호기심 자극하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아티스트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일자리마저 잃어버린 사와다가 우연히 그린 동그라미 하나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그라미〉가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초청된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악마가 이사왔다' 각본집,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

8월 6일 출간 기념 박정민 GV 진행!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와 함께 8월 1일 부터 각본집 예약 판매를 시작, 8월 6일 출간 기념 GV를 진행한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 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악마가 이사왔다〉가 8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 대표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를 통해 각본집을 출간한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미래의 감독들과 만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동권리영화제의 테마는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지난 11월 16일에는 오리지널 필름 을 중심으로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토크 행사가 열렸다면, 한 주 뒤인 2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단편영화 경쟁 섹션 수상작 6편을 차례대로 상영하고 총 3회의 ‘씨네아동권리토크’ 시간을 가졌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미래의 감독들과 함께 ‘우리의 질문’이 자유롭게 오고 가는 뜻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