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
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쉬 사프디 감독이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오랜 시간 〈마티 슈프림〉의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안겨줄 예정이다.
〈마티 슈프림〉은 6월 30일 온라인 GV 이후 7월 1일 개봉한다. 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출연해 완벽한 연기 호흡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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