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스페셜 초이스' 라인업 전격 공개… 음악과 영화의 완벽한 조화
김문정 음악감독부터 윤종신·옥상달빛까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넘는 다채로운 무대 예고
故 정성조 재조명 및 추다혜차지스 피날레 공연 등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독보적 프로그램
오는 9월 3일 개막 앞두고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 통해 한정 무대 예매 오픈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JIMFF 스페셜 초이스’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9월 3일 개막하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는 8월 10일, ‘JIMFF 스페셜 초이스’를 발표했다. ‘JIMFF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와 음악이 서로의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뮤지컬과 영화음악을 한 무대에 펼치는 ‘Beyond the Frame with 김문정 and The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