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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엠 콘서트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10월 21일, 바로 오늘 CGV 대개봉!

3년만에 진행된 2PM의 완전체 콘서트 현장을 극장 스크린에 옮겨온, 2PM 최초의 공연 실황 영화다.
K-POP에 한 획을 그은 2PM이 무려 3년만에 선보인 완전체 콘서트의 뜨거운 현장을 스크린에 옮겨온 공연 실황 영화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가 바로 오늘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는 3년만에 진행된 2PM의 완전체 콘서트 현장을 극장 스크린에 옮겨온 공연 실황 영화다. 이번 영화는 2PM 최초의 공연 실황 영화일 뿐 아니라, 일본 데뷔 15주년, 한국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콘서트인 만큼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일본 발매 곡 퍼포먼스들이 다양하게 담겨 더욱...
MBC '전지적 집착 시점' 론칭… 내달 8일 마니아들의 세계 열린다

MBC '전지적 집착 시점' 론칭… 내달 8일 마니아들의 세계 열린다

'전참시' 스핀오프 예능 첫 방영, 전현무·윤남노·김원훈·민음사 김민경 4MC 라인업 확정
'전참시' 세계관의 확장, 한 분야에 몰두한 이들의 생생한 기록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이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한다. MBC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던 기존 포맷에서 한 걸음 나아가, 특정 분야에 깊이 몰두한 이들의 삶을 조명하는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을 다음 달 8일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른바 마니아로 불리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한 인물들을 집중 탐구한다.
'도라' 정주리 감독, 佛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 수훈 영예

'도라' 정주리 감독, 佛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 수훈 영예

지난 10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서 열린 '2026 프렌치 나이트' 행사서 공로훈장 수훈 10년간 칸국제영화제 진출작 3편 연출 및 신작 〈도라〉 등 프랑스와 깊은 인연 인정 정 감독 "프랑스 관객 격려로 전례 없는 합작 영화 만들 용기 내" 벅찬 소감 전해
정주리 감독이 프랑스 문화계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10월 10일, 영화감독 정주리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6 프렌치 나이트'에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des Lettres)를 수훈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에서 정주리 감독은 지난 10년간 연출작 3편을 모두 칸국제영화제로 공개하며 프랑스 문화계와 맺은 인연을 공로훈장으로 보답 받았다.
BTS '아리랑' 50억 스트리밍, 올해 발매 최고 기록…성덕대왕 신종 품은 14곡의 기적

BTS '아리랑' 50억 스트리밍, 올해 발매 최고 기록…성덕대왕 신종 품은 14곡의 기적

올해 발매 앨범 중 최다 재생 수, 타이틀곡 '스윔' 10억 회 육박 및 빌보드 200 3주 연속 정상
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5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앨범은 올해 발매된 전 세계 음반 중 가장 높은 재생 수를 기록 중이다. 이는 동시기 발매된 글로벌 팝스타들의 성적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2위에 오른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정규 3집보다 약 20억 회 이상 많으며, 브루노 마스와 해리 스타일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신보가 10억에서 20억 스트리밍에 머문 것과 비교할 때...
[포토&] 김성령·권율, 테네시 윌리엄스 명작 '유리동물원' 연습 포착… 17일 개막 앞두고 열연

[포토&] 김성령·권율, 테네시 윌리엄스 명작 '유리동물원' 연습 포착… 17일 개막 앞두고 열연

1930년대 대공황기 배경 테네시 윌리엄스 대표작… 11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예술의전당'이 주최하는 토월정통연극 '유리동물원'이 오는 10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김성령', '권율' 등 출연진의 밀도 높은 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1930년대 대공황기 윙필드 일가의 냉혹한 현실 미국 현대 연극의 거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대표작인 '유리동물원'은 1930년대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한다. 냉혹한 현실의 무게 속에서 저마다의 환상과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윙필드 일가의 비극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낸 수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머리 띵할 정도" 기자회견 도중 김도연 울린 '도라'… 정주리 감독 20년 구상작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송새벽 '도희야' 이후 12년 만의 재회 및 프로이트 사례 재해석
'거짓'과 '진실'의 경계, '김도연'이 마주한 인물의 깊은 고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영화 '도라'의 주연 배우 '김도연'이 캐릭터가 지닌 내면의 깊은 고독을 마주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도연'은 "도라는 계속해서 진실만을 이야기한다는 '정주리' 감독의 말을 듣고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깊은 여운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 후…'백수 이세돌' 일자리 예능 23일 첫방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 후…'백수 이세돌' 일자리 예능 23일 첫방

정재형·장도연 MC 합류, AI 대체 불가한 신규 일자리 탐색 예능
인류 대표의 낯선 도전, AI 시대 생존법 모색하다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백수 이세돌'이 오는 23일 베일을 벗는다. 과거 인공지능 알파고를 상대로 유일한 1승을 거뒀던 인류 대표 이세돌 전 바둑 기사가 대국 1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생존 실험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선다. 고도화된 기술 시대에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일자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이세돌의 고군분투를 밀도 있게 담아낸다.
[주말서점가] 아동만화 '흔한남매 23', 2주 연속 1위 수성... 20대 홀린 소설의 정체

[주말서점가] 아동만화 '흔한남매 23', 2주 연속 1위 수성... 20대 홀린 소설의 정체

9월 4주차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발표, 신작 소설 11위 진입
아동 만화와 문학의 쌍끌이 흥행, 서점가 판도 변화 교보문고가 새롭게 발표한 9월 4주차(9월 23일~29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아동 학습 만화 '흔한남매 23'이 2주 연속 종합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출간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해당 시리즈는 이번 주에도 흔들림 없는 팬덤을 과시하며 서점가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철학적 통찰을 담은 인문교양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2위를 수성하며 탄탄한 독자층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주차에는 소설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연상호 '부산행' 10주년 귀환… 4K 화질로 다시 보는 천만 좀비

연상호 '부산행' 10주년 귀환… 4K 화질로 다시 보는 천만 좀비

3일 시네마테크 KOFA서 무료 상영 및 감독 GV 진행
글로벌 스크린 점령한 K-좀비, 압도적 해상도로 국내 상륙 '한국영상자료원' 이 개봉 10주년을 맞이한 K-좀비 신드롬의 시초, 영화 '부산행'을 4K 해상도로 스크린에 다시 소환한다. 3일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상영회는, 압도적인 화질로 재탄생한 명작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다. 2016년 개봉 당시 국내 좀비물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이정표를 세운 '부산행'은 현재 해외 극장가에서 먼저 4K 버전으로 관객과 조우하고 있다.
정영주, 국내 최초 '한국뮤지컬배우협회' 초대 이사장 선출…80인 뜻 모았다

정영주, 국내 최초 '한국뮤지컬배우협회' 초대 이사장 선출…80인 뜻 모았다

17일 창립총회 개최 및 초대 이사장 선임, 출연료 미지급 등 법률 지원 본격화 "출연료·안전 문제 등 발생…법률 지원하고 제도 개선할것"
사각지대 놓인 무대 위 예술가, '권익 보호'의 닻을 올리다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졌던 뮤지컬 배우들의 실질적인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뮤지컬배우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17일 정화예술대학교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배우 정영주가 '초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번 협회 설립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선다. 남경읍, 전수경, 신성우, 안재욱 등 한국 뮤지컬계의 기틀을 다진 80명의 배우가 '발기인'으로 대거 참여했으며, 이건명과 송용진 등이 이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조직의 뼈대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