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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최지우 울린 아동배우 ‘고동하’ 주목! 연기 천재의 탄생 예고!

‘슈가’ 최지우 울린 아동배우 ‘고동하’ 주목! 연기 천재의 탄생 예고!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고동하)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 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실화 영화다.
아동배우 고동하가 영화 〈슈가〉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스크린을 압도할 새로운 연기파 신예의 탄생을 예고했다. 고동하는 영화 〈슈가〉의 핵심 주연인 아들 '동명' 역으로, 엄마 역할의 최지우와 함께 2026년 새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 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정우성X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24일 디즈니+ 공개…역대급 비주얼 대결

우민호 감독 "마약왕 스핀오프 아냐"…정우성 "사생활보다 작품 집중해달라"
배우 정우성과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호흡을 맞춘다.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두 배우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서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 정우성 vs 현빈, 서로를 향한 '신뢰'와 '긴장'정우성은 현빈과의 첫 본격 협업에 대해 "영화 〈하얼빈〉에서 잠깐 만나긴 했지만 현빈과 이렇게 길게 호흡한 건 처음"이라며 "처음엔 굉장히 조심스럽고 긴장됐는데, 점점 텐션이 무르익어가는 것이 보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X도경수, '조각도시'로 강렬한 액션과 악역 변신

지창욱 "당분간 액션 은퇴" 선언?…도경수 "김우빈도 인정한 빌런 변신"
배우 지창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통해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잇는, 그러나 완전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여기에 배우 도경수가 생애 첫 악역으로 합류해 숨 막히는 연기 대결을 펼쳤다. ⬦ 지창욱 "8년 전 '권유'와는 다르다…액션은 당분간 은퇴하고 싶을 정도"11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8년 전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권유라는 캐릭터를 제가 해 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더 욕심이 났고, 더 잘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혔다.
'친애하는 X' 김도훈,

'친애하는 X' 김도훈, "드라마를 보고 난 뒤 사랑이라는 감정과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시라"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배우 김도훈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종영 소감을 전헀다. 지난 4일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친애하는 X〉에서 김도훈은 극 중 ‘김재오’ 역을 맡아 활약했다. 김도훈은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백아진 을 향한 순애보적 감정선부터 문도혁 을 끊어내기 위해 몸을 던지는 순간까지 극 전체를 관통하는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이끌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 특히 캐릭터가 가진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가 김도훈이 가진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역대 최다, 최대! 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 대상은 '별과 모래'

올해 영화제로 최다 상영작, 최대 방문객 기록 경신
서울독립영화제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9일간 CGV압구정에서 진행됐다. 12월 5일 저녁 7시 폐막식에서 올해의 수상작·자를 발표하며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 역대 최다 상영작(167편), 역대 최다 방문객(20,023명) 기록을 모두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우 공민정·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은 본상 6개 부문, 새로운선택 2개 부문, 특별상 10개 부문에 대해 역대 최대인 총상금 1억 2천7백만 원...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12월 5일 폐막식 및 수상결과

올해의 대상은 감정원 감독의 〈별과 모래〉, 최우수작품상은 〈광장〉의 김보솔 감독, 우수작품상은 〈레이의 겨울방학〉 박석영 감독이 수상했다.
드디어 2만 관객 돌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5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올해의 행사보고와 시상으로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축제로, 167편이라는 역대 최다 상영작으로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1월 27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20,023명(2024년 19,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관전 포인트 TOP 3!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 관전 포인트 TOP 3!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영화”
넷플릭스 영화 〈제이 켈리〉가 관전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1. 조지 클루니 X 애덤 샌들러 X 노아 바움백 감독역대급 조합이 선사하는 깊은 시너지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조지 클루니와 애덤 샌들러,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결혼 이야기​〉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노아 바움백 감독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를 모은다. 전작에서 인간 내면의 진실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노아 바움백 감독은 〈제이 켈리〉​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을 돌아보며 변화하는 인물의 여정을 특유의 달콤하고도 씁쓸한...
추영우X김소현 대학원생 로맨스..'연애박사' 내년 방송

추영우X김소현 대학원생 로맨스..'연애박사' 내년 방송

추영우X김소현X안판석 연출은 통할까?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안판석 감독과 만났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 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실밀착 반려견주의 하루, 엄지원-반려견 비키 화보 촬영 공개

현실밀착 반려견주의 하루, 엄지원-반려견 비키 화보 촬영 공개

주인과 찰떡 호흡 맞춘 비키의 일화 전해져
엄지원이 반려견과의 찰떡 케미로 촬영장을 흔들었다. 배우 엄지원은 최근 잡지 '리빙센스'를 통해 반려견 비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를 촬영하는 동안 반려견 비키는 금방 현장에 녹아들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낯선 스태프들이 많은 촬영임에도 설명하는 위치로 자연스럽게 걸어가 포즈를 취하고, 엄지원이 살짝 웃어주면 그 표정을 따라 하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내는 등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엄지원 또한 반려견과 함께 하는 현장인 만큼 즐거운 분위기로 현장을 이끌었다.
'푸드 네트워크' 간판 가이 피에리, 근육 파열로 응급 수술...

'푸드 네트워크' 간판 가이 피에리, 근육 파열로 응급 수술... "20년 만에 처음 보는 중상"

촬영 중 계단 사고로 허벅지 근육 '폭발'... 8주간 휠체어 신세
추수감사절 요리는 두 아들에게 위임. . . "40명 대가족 식사 지휘만 할 것"백금발의 스파이키 헤어와 화려한 셔츠로 유명한 미국의 스타 셰프 가이 피에리 가 촬영 중 심각한 다리 부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았다. 27일 폭스뉴스 디지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이 피에리는 자신의 신규 시리즈 '플레이버타운 푸드 파이트(Flavor Town Food Fight)' 촬영 도중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계단을 헛디디며 한쪽 발은 앞으로 나갔고, 다른 발은 문턱에 걸리면서 사고가 났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