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의 뜨거운 연기 열정
9월 11일 개봉하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어머니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
연상호 감독이 초기 작품에서 보여줬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확고한 주제 의식을 담아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얼굴〉의 주역이자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인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9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