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북극성' 캐릭터 앙상블 엿보이는 단체 포스터 공개!

캐릭터 영상도 함께 공개

〈북극성〉 단체 포스터
〈북극성〉 단체 포스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캐릭터 앙상블을 기대하게 하는 단체 포스터와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북극성〉이 다가오는 폭풍우 속 인물들 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은 단체 포스터와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붉게 노을 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북극성〉 속 인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 이후, 사건의 배후와 숨겨진 진실을 찾으려는 서문주와 그를 지키려는 특수요원 백산호를 비롯, 이들과 얽히고설키며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강렬한 눈빛은 이들이 맞닥뜨릴 거대한 폭풍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웰메이드 첩보 멜로 장르 속에서 만들어낼 강렬한 시너지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거대한 음모, 단 하나의 진실 모든 사건이 시작된 곳을 향해”라는 카피는 거대한 음모 뒤에 숨겨진 진짜 진실은 무엇인지, 문주와 산호가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펼쳐나갈지 상상력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영상에서는 사건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는 〈북극성〉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