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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캐릭터 앙상블 엿보이는 단체 포스터 공개!

캐릭터 영상도 함께 공개

〈북극성〉 단체 포스터
〈북극성〉 단체 포스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캐릭터 앙상블을 기대하게 하는 단체 포스터와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북극성〉이 다가오는 폭풍우 속 인물들 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은 단체 포스터와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붉게 노을 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북극성〉 속 인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 이후, 사건의 배후와 숨겨진 진실을 찾으려는 서문주와 그를 지키려는 특수요원 백산호를 비롯, 이들과 얽히고설키며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강렬한 눈빛은 이들이 맞닥뜨릴 거대한 폭풍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웰메이드 첩보 멜로 장르 속에서 만들어낼 강렬한 시너지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거대한 음모, 단 하나의 진실 모든 사건이 시작된 곳을 향해”라는 카피는 거대한 음모 뒤에 숨겨진 진짜 진실은 무엇인지, 문주와 산호가 단 하나의 진실을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펼쳐나갈지 상상력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영상에서는 사건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는 〈북극성〉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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电影人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可能」與「愛」的組合,本身就會成為一道提問
新闻
2026/11/6

《假如愛有如果》李滄東導演:「可能」與「愛」的組合,本身就會成為一道提問

李滄東導演分享了《假如愛有如果》片名所蘊含的故事. 電影《假如愛有如果》於11月6日在首爾鍾路區一間咖啡廳,訪問了執導本片的李滄東導演. 當天,李滄東導演表示,選擇「假如愛有如果」這個片名,是因為他認為這樣的組合會像一道提問般,引起觀眾思考. 李滄東導演開場表示:「(可能與愛)都是常用的詞. 兩者組合起來,既陌生又新鮮. 我覺得光是這個組合,就會像一道提問般引人思考. 」他接著說明:「我想,在『愛』前加上『可能』這個修飾語,會讓人忍不住問『什麼樣的愛才有可能. 』,也會讓人思考那種愛的本質. 」 他接著補充:「事實上,所有愛情故事前面都可以加上括號,寫著『無法實現』. 」他認為:「反而是加上『可能』這個詞,會讓人更深入思考愛. 」 電影《假如愛有如果》描寫一名遭集體解僱的勞工與他的妻子,以及採訪這對夫妻的紀錄片導演和她的丈夫.

克里斯伊凡、克里斯漢斯沃、凱文費吉將於12月7日訪韓,為《復仇者聯盟:末日崛起》上映暖身
新闻
2026/11/6

克里斯伊凡、克里斯漢斯沃、凱文費吉將於12月7日訪韓,為《復仇者聯盟:末日崛起》上映暖身

〈復仇者聯盟:末日崛起〉的主創預告將訪問韓國. 克里斯伊凡、克里斯漢斯沃、凱文費吉確定於12月7日至8日訪韓電影〈復仇者聯盟:末日崛起〉於11月6日公開上映前的訪韓行程. 根據此次公布的消息,演員克里斯伊凡、克里斯漢斯沃,以及漫威娛樂首席創意長凱文費吉,預計將於12月7日至8日造訪韓國. 漫威英雄再度集結……克里斯伊凡、小勞勃道尼回歸引發熱議〈復仇者聯盟:末日崛起〉是漫威電影宇宙自2008年〈鋼鐵人〉起展開的系列新作,劇情講述最強反派末日博士登場,漫威英雄再度以「復仇者聯盟」之名集結. 尤其是曾因〈復仇者聯盟:終局之戰〉而退出漫威電影宇宙的克里斯伊凡,將再度飾演美國隊長史蒂夫羅傑斯;小勞勃道尼則將以末日博士維克多杜姆的身分回歸,消息一出令粉絲歡聲雷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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