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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지승현-구준회!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포스터 공개

보이스피싱-AI 범죄 조명하는 딥페이크 피싱 추적 스릴러

〈단죄〉 스페셜 포스터
〈단죄〉 스페셜 포스터

웨이브(Wavve)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가 배우 이주영-지승현-구준회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9월 24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는 보이스피싱 사기로 가족과 꿈 모두를 잃은 무명 배우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 인생을 건 복수를 감행하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단죄〉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보이스피싱과 AI 기반 범죄를 본격적으로 다룬 ‘21세기형 스릴러’다. 주인공 하소민 역에는 배우 이주영이 낙점됐다. 무명 배우로 살아가던 중 보이스피싱으로 가족과 꿈 모두를 잃은 뒤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복수에 나서는 캐릭터로, 이주영의 ‘다크 히어로’ 파격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지승현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의 수장이자 냉철한 범죄 설계자인 마석구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을 선보인다. 경찰대 수석 출신 엘리트 형사 박정훈 역은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이자 배우 구준회가 맡아, 하소민과 함께 조직의 실체를 파헤친다.

차세대 사이버 범죄의 실체를 리얼하게 담아낼 8부작 시리즈물 〈단죄〉는 9월 24일(수)부터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웨이브(Wavve), 밤 9시 40분 드라맥스에서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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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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