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 "미정산 금액은 64272e조억 원"
소속사도 예상 못한 돌발 행동, 미정산 금액 표기 논란…정신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상태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혀 연예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박봄의 소속사조차 이번 사태를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소장 사진을 공개하며 "국민 여러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박봄에게 뭘 했는지 있는 그대로 조사해달라"고 호소했다. 공개된 고소장에는 고소인 박봄, 피고소인 양현석, 죄명은 사기 및 횡령으로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