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검색 결과

플레이브, 고척돔서 첫 아시아 투어 피날레...화려한 연출로 팬들 사로잡아

플레이브, 고척돔서 첫 아시아 투어 피날레...화려한 연출로 팬들 사로잡아

무대 배경 실시간 전환·솔로 버스킹 무대로 차별화된 공연 선보여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만8천500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공연은 가상 아이돌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플레이브는 하얀 눈밭에서 폭죽을 들고 노래하던 멤버들이 한순간 화려한 오페라 극장으로 장면을 전환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에서 오페라 극장에 어울리는 근사한 연미복으로 의상이 바뀌는 연출은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신인 밴드 '로우 클리카' 데뷔... 첫 싱글 '까미오네타스 네그라스' 발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신인 밴드 '로우 클리카' 데뷔... 첫 싱글 '까미오네타스 네그라스' 발매

멕시코 전통 코리도에 힙합 결합한 '하우스 툼바도' 스타일 선보여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새로운 신인 밴드 '로우 클리카 '가 20일 첫 싱글 '까미오네타스 네그라스 '를 발매하며 공식 데뷔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로우 클리카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미국 스페인어 방송사 텔레문도 가 공동 제작한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 '를 통해 결성된 6인조 그룹이다. 연주와 보컬을 겸비한 6인조 밴드로우 클리카는 레퀸토 기타리스트 테리, 보컬리스트 라키, 드러머 메모, 알토 호른과 트럼펫을 연주하는 리키, 바호 퀸토 연주자 어구스틴, 베이시스트 라리토로 구성됐다.
'제국의아이들' 태헌,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 공개...

'제국의아이들' 태헌,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 공개... "안 해본 일 없어"

37세 나이에 새로운 출발... 유튜브 채널 통해 운행 첫날 수익 등 솔직 고백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가수 태헌이 택시 기사로 전향한 근황을 공개하며 연예계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해체 후 힘겨운 생활을 이어왔던 그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넥스트 태헌'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태헌은 택시 운행을 시작한 첫 날의 경험을 상세히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쿠팡 알바부터 중국집, 공사장, 배달 알바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며 그간의 힘겨운 생활을 담담하게 언급했다. 운행 3시간, 수익 6만 3천 원. . .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걸그룹 '후르츠 지퍼', 29일 한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나의 가장 귀여운 점' 틱톡 30억 뷰... '홍백가합전' 출연 앞둔 급성장 아이콘
일본의 인기 7인조 걸그룹 후르츠 지퍼 가 오는 11월 29일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아소비시스템은 19일 후르츠 지퍼가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아시아 투어 '위 아 후르츠 지퍼 '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틱톡 30억 뷰 기록한 'Z세대 스타'후르츠 지퍼는 쓰키아시 아마네, 친제이 스즈카, 사쿠라이 유이, 나카가와 루나, 마나카 마나, 마쓰모토 가렌, 하야세 노엘로 구성된 7인조 그룹이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글로벌 도약 선언

5인조 다국적 그룹 "스페인어로 스타디움 채우겠다"...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이 핵심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선보인 현지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가 글로벌 무대로의 힘찬 도약을 선언했다. 멤버들은 20일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통해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개척자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산토스 브라보스는 "라틴 아메리카와 세계를 잇는 문화적 교두보가 되어 거대한 스타디움에서 관객들이 스페인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니쥬(NiziU), 오늘(19일) 일본에서 정규 3집 발매

니쥬(NiziU), 오늘(19일) 일본에서 정규 3집 발매

2년 4개월 만의 정규 앨범 'New Emotion'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니쥬 가 19일 일본에서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한다. 니쥬는 오늘(19일) 약 2년 4개월 만에 정규 앨범 'New Emotio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니쥬는 타이틀곡 '♡Emotion '과 함께 수록된 다양한 곡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니쥬는 앞서 지난 9월 6일과 7일 도쿄 후츄노모리 예술극장 드림홀에서 새 투어 'NiziU Live With U 2025 "NEW EMOTION : Face to Face"'의 막을 올렸다.
올데이 프로젝트, 11월 17일 신곡 'ONE MORE TIME' 발매…12월 첫 미니앨범 예고

올데이 프로젝트, 11월 17일 신곡 'ONE MORE TIME' 발매…12월 첫 미니앨범 예고

더블랙레이블 소속 5인조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가 지난 11월 17일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을 발표하며 데뷔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지난 2025년 6월 23일 데뷔 싱글 'FAMOUS'를 통해 K팝 신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데뷔 직후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일본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 17년 만에 내한 공연…

일본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 17년 만에 내한 공연…"전력 다할 것"

14일 원더리벳 헤드라이너 출연, 30년 멤버 교체 없이 활동한 일본 록밴드
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이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내한 공연 이후 17년 만에 1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J팝 음악축제 '원더리벳 2025'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범프 오브 치킨은 13일 원더리벳을 통해 "드디어 다시 한국의 리스너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무대에서 전력을 다해 공연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4년 결성된 범프 오브 치킨은 감성적인 음악과 서정적인 가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4인조 밴드다.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의 '위키드: 원더풀 나이트 콘서트' 19일 웨이브 공개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의 '위키드: 원더풀 나이트 콘서트' 19일 웨이브 공개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의 스페셜 라이브 〈위키드: 원더풀 나이트 콘서트〉가 오는 11월 19일 웨이브에서 국내 최초로 독점 공개된다. 〈위키드: 원더풀 나이트 콘서트〉는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를 비롯한 영화 〈위키드〉의 주역 배우들이 선보이는 스페셜 쇼다. 배우들의 편곡 무대는 물론, 인터뷰, 비하인드, 신작 미공개 영상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제프 골드블럼, 양자경 등 영화 〈위키드〉의 주요 출연진과 존 추 감독, 그리고 뮤지컬 ‘위키드’의 작곡가이자 작사가인 스티븐 슈워츠도 출연해 관객들을 만난다.
밴드 스핏츠의 명곡,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으로 만난다!

밴드 스핏츠의 명곡,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으로 만난다!

아이묭, 하마구치 류스케가 리스펙한 밴드 스핏츠
오는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뉴타입 청춘 무비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 스핏츠 의 명곡 ‘첫사랑 크레이지’를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진짜 나를 드러내기 두려워하는 청춘들이 세상을 향한 애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마인드 언박싱 드라마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일본의 국민 밴드 스핏츠 의 명곡을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