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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X김재원, ‘1박 2일’ 새해 첫 게스트 출격… 조세호 공백 메운다

붐X김재원, ‘1박 2일’ 새해 첫 게스트 출격… 조세호 공백 메운다

연예대상 회식서 즉석 섭외 성사… 강원도 평창·인제서 1월 방송분 녹화 완료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새해 첫 게스트로 나선다. 두 사람은 2일 강원도 평창군과 인제군 일대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기존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며 하차한 조세호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번 섭외는 예상치 못한 계기로 성사되어 눈길을 끈다. 지난 연말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진행된 ‘1박 2일’ 팀의 회식 자리에 붐과 김재원이 우연히 합류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새해 첫 녹화에 꼭 와달라”고 제안한 것을 두 사람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기습적인...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내년 1월 서울서 ‘MI CASA’로 포문 열어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내년 1월 서울서 ‘MI CASA’로 포문 열어

나의 집으로 초대하는 음악 서사… 22일 티켓링크 단독 예매 시작
가수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화사가 내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MI CASA〉(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MI CASA’는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한다. 화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듯한 진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동료들의 인정, 가장 큰 영광"

美 배우조합(SAG-AFTRA) 최고 영예... 내년 3월 제32회 시상식서 수여 "한 솔로에서 인디아나 존스까지, 세계 문화를 형성한 아이콘" 숀 애스틴 회장 "우리 예술에 지울 수 없는 영향 미친 전설"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 83)가 동료 배우들이 주는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반세기 넘게 스크린을 지배하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군림해 온 그의 업적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20일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조합이 수여하는 제61회 SAG 평생공로상(Lif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026년 3월 1일 열리는 제32회 SAG 어워즈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두를 홀린 박정민,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

모두를 홀린 박정민,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

박정민, 이병헌, 이준호, 김영광, 김고은, 임윤아, 이제훈, 지창욱, 공효진, 이채민이 TOP 10 장식
박정민이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에 오르며 대세임을 증명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 K-브랜드지수는 12월 18일 11월 배우 부문 TOP10를 공개했다. 해당 리스트는 박정민, 이병헌, 이준호, 김영광, 김고은, 임윤아, 이제훈, 지창욱, 공효진, 이채민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최근 박정민은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의 합동 무대, 주인공을 맡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리틀 아멜리', '케데헌' 제치고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

'리틀 아멜리', '케데헌' 제치고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수상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신’이라 믿은 엉뚱한 소녀 ‘아멜리’가 세상의 사계절을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순간을 그린 오색찬란 애니메이션
영화 〈리틀 아멜리〉가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리틀 아멜리〉는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신’이라 믿은 엉뚱한 소녀 ‘아멜리’가 세상의 사계절을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순간을 그린 오색찬란 애니메이션이다. 제78회 칸영화제 특별 상영 부문 공식 초청 및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관객상 수상에 빛나는 〈리틀 아멜리〉는 최근 제51회 LA비평가협회상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오스카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불평만 듣고 산다"... 밀라 쿠니스, 비버리힐스 '동대표' 된 사연? "주민들 고맙다는 말 안 해"

NBC '투데이'서 반전 근황 공개... "도로 보수 업체 불렀더니 담당자가 웃더라" '나이브스 아웃 3'서 경찰서장 변신... 애쉬튼 커쳐와 육아 병행하는 '슈퍼맘'
화려한 레드카펫을 내려오면 그녀도 불평 가득한 민원에 시달리는 '동네 대표'였다. 배우 밀라 쿠니스가 비버리힐스 주택소유자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반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9일 NBC 간판 모닝쇼 '투데이 '에 출연한 밀라 쿠니스는 넷플릭스 신작 '웨이크 업 데드 맨: 어 나이브스 아웃 미스터리(Wake Up Dead Man: A Knives Out Mystery)'를 홍보하며 자신의 독특한 이중생활을 털어놨다.
조진웅 은퇴가 던진 화두…

조진웅 은퇴가 던진 화두…"소년범 꼬리표 평생 가나" vs "대중 기만"

정의로운 이미지 21년 만에 붕괴…서울대 교수 "소년법 취지 고려해야" 옹호론도
배우 조진웅(49)이 '소년범 논란'으로 21년간의 배우 생활을 전격 중단했다.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고 밝혔다. 그가 고교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단 하루 만의 결정이었다. 정의롭고 강직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조진웅의 과거 행적은 업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현대판 '다이 하드'" 원작자 스티븐 킹이 호평한 '더 러닝 맨'

"그 영화 같은 반짝임이 '더 러닝 맨'에 있어"
스티븐 킹이 〈더 러닝 맨〉을 "현대판 '다이 하드'"라고 칭한 이유를 밝혔다. 〈더 러닝 맨〉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바탕으로 거금이 걸린 서바이벌 TV 쇼에 출연한 벤 리처즈 가 30일 동안 고군분투하며 생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북미에서 상영 중인 〈더 러닝 맨〉을 스티븐 킹은 "현대판 〈다이 하드〉"라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스티븐 킹은 "이 영화에는 〈다이 하드〉 같은 반짝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벤 리처즈는 정말 호감 가는 인물이다. 주인공에게 호감이 느껴져야 한다는 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아르코' 전미비평가위원회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아르코' 전미비평가위원회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오스카 레이스 청신호!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유력 후보로 예상되는 화제작 〈아르코〉가 제97회 전미비평가위원회 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레이스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의 소년 ‘아르코’와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의 모험과 우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오스카 레이스의 전망을 예측할 수 있는 전미비평가위원회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18일 HBO 맥스·디즈니+ 재팬 동시 공개…곽도원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유지태와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가 18일 베일을 벗는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HBO 맥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에 동시 공개되며,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진출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악인들 간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담은 범죄 액션 장르다. 드라마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용서는 없다〉의 김형준 감독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