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베일에 싸여있던 멤버들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의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 멤버 전원이 180cm 이상, 평균 신장 183cm의 장신 라인업으로 구성된 보이드는 밴드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비주얼 밴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비주얼 공개 전 선보인 라이브 클립은 이들의 음악적 진정성을 입증했다. 케빈박과 조주연은 '졸업'을 재해석하며 감각적인 연주와 가창력을 선보였고, 기타리스트 정지섭은 '이젠 안녕'을 통해 안정적인 연주 역량을 과시했다. 연주력이라는 밴드의 본질에 충실한 이들의 행보는 데뷔 타이틀곡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IX엔터테인먼트는 보이드가 음악, 비주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서사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No.1으로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언어의 장벽을 넘는 감정 전달력을 강점으로 내세운 보이드는 오는 3월 초 선공개 싱글을 발표한 뒤, 본 타이틀곡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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