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영화 〈더 스매싱 머신〉 촬영 중 팔꿈치 부상
A24 제작 〈더 스매싱 머신〉에서 MMA 선수 역할 맡아
드웨인 존슨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촬영 중 약간의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드웨인 존슨은 부엌에 서서 오른쪽 팔꿈치가 부어오른 모습을 보여주며 "오늘 촬영 중에 꽤 세게 부딪혀서 근육에 손상이 있을 수도 있어요. 물이 많이 찼는데, 일단 MRI를 찍기 전에 물을 먼저 빼야 해요"라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돌아가신 아버지인 레슬러 록키 존슨의 조언을 떠올렸다. "아버지는 항상 '고통 없는 날은 태양 없는 날과 같다'고 말씀하시곤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