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 시즌 2 제작 논의 중.. 앤 해서웨이·제이크 질렌할 출연 물망

넷플릭스·A24, 올 하반기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들어갈 예정

〈러브 & 드럭스〉 스틸컷
〈러브 & 드럭스〉 스틸컷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비프)>의 두 번째 시즌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등의 해외 매체에 따르면, 넷플릭스와 A24는 <성난 사람들>의 시즌 2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성난 사람들> 시즌 2는 올해 늦여름이나 가을에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난 사람들> 시즌 2는 두 커플의 불화를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주연으로는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과 <러브 & 드럭스>에서 두 차례 호흡을 맞췄던 앤 해서웨이와 제이크 질렌할, 그리고 아카데미 시상식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된 영화 <메이 디셈버>의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찰스 멜튼, 영화 <프리실라>의 케일리 스패니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편,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성난 사람들>은 에미상에서 8관왕에 오르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3관왕에 오른 화제의 작품이다. 더불어 주연을 맡은 배우 스티븐 연은 이 작품으로 에미상, 골든글로브, 크리틱스초이스, 미국 배우조합상(SAG Award)에서 모두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미국의 주요 시상식 4곳을 모두 석권했다.

영화인

NEWS
2026. 5. 11.

"혁명은 끝나지 않는다"…넷플릭스 '종이의 집', 새로운 신작 암시 티저 공개

살바도르 달리 가면의 일당이 다시 한번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5월 10일 ‘The world of 'Money Heist' continues | Official Announcement | Netflix’이란 영상을 게시했다. 한국 채널로는 ‘《종이의 집》의 세계는 계속된다 | 공식 발표 | 넷플릭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5개의 파트로 공개된 넷플릭스의 대표 시리즈 〈종이의 집〉의 이야기가 1분 가량으로 짤막하게 담겼다. 〈종이의 집〉은 스페인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서로 신원을 모른 채 모인 8명의 범죄자가 ‘교수’라는 희대의 천재가 준비한 계획에 따라 대규모 강도 작전을 펼치는 내용을 다뤘다.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NEWS
2026. 5. 11.

'긴기라긴니' 원곡자 곤도 마사히코, 47년 만의 첫 내한 공연

1980년대 J팝의 상징, 데뷔 47년 만의 역사적 한국 상륙1980년대 일본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전설적인 아이콘, '곤도 마사히코'가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 뱅킹홀에서 '곤도 마사히코'의 데뷔 47년 만의 '첫 내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J팝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지닌다. 데뷔곡부터 오리콘 석권, 아시아를 뒤흔든 청춘스타의 귀환1964년생인 '곤도 마사히코'는 1979년 연기자로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인 후, 1980년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싱글인 '스니커 블루스'로 단숨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일본 최고의 청춘스타로 군림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