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검색 결과

SF 걸작 <콘택트>를 다시 보며 떠올린 SF영화 4편

SF 걸작 <콘택트>를 다시 보며 떠올린 SF영화 4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콘택트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디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제임스 우즈, 존 허트 개봉 1997년 11월 15일 상영시간 145분 등급 12세 관람가 콘택트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디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죽음마저 영화 같았던 제임스 딘이 남긴 말들

죽음마저 영화 같았던 제임스 딘이 남긴 말들

세 편의 영화, 촉망받던 시기에 갑작스런 죽음. 촬영이 끝나고 며칠 후, 주연 배우 제임스 딘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955년 9월 30일, 마지막조차 영화 같은 삶이었다. 젊은 세대의 아이콘이자 첫 주연작 으로 골든글로브 주연상을 받은 신성, 제임스 딘. 그가 떠난 날을 기억하며 명대사와 어록들을 정리해봤다. 이 세상에 살기 위한,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발견일 거라 생각합니다. I think the prime reason for existence, for living in this world, is discovery.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보영,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충무로 복귀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보영,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충무로 복귀

박보영X김영광 너의 결혼식> 캐스팅 확정 배우 박보영과 김영광이 영화 너의 결혼식>에 출연을 확정 짓고 지난 9월 18일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너의 결혼식>은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 우연(김영광)과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첫사랑 승희(박보영)의 다사다난한 10년간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10대 고등학생의 풋풋한 첫 만남부터 사회 초년생이 되기까지 두 사람의 쉽지 않은 사랑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다. 2018년 개봉 예정.
<트루먼 쇼>, TV 쇼를 위해 만들어진 맥주는 어떤 맥주였을까

<트루먼 쇼>, TV 쇼를 위해 만들어진 맥주는 어떤 맥주였을까

‘홍대 클럽’이라고 표현하면 지금 nb나 그런 곳이 아니라 소위 라이브 공연을 하는 클럽을 먼저 떠올리던 때가 있었다. 오래 전이지만 그 시절 운이 좋아 좋은 사람들과 밴드를 만들어 십수 년여 동안 꽤 자주 공연을 했었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자작곡도 많이 만들었었지만 메탈리카나 메가데스, 판테라의 곡들도 많이 커버를 했었는데, 문득 그때 생각이 나 메탈리카를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아이템이 눈에 띄었다.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

"나는 세상의 왕이다!" 역대급 아카데미 수상소감 12

작품상 발표가 번복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실수로 얼룩진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나갔다. 주최측이 봉투를 잘못 전달해서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어이없는 실수의 충격이 아직 남아 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 . . blog. naver.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영화 속 배우들의 인생 애드리브 10

완벽한 계산 속에서 모든 게 이뤄지는 영화 촬영장. 그 안에서 배우들은 약속된 연기를 펼치는 게 정석이지만, 때로는 감각적인 센스를 발휘해 즉흥 애드리브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우연의 산물인 애드리브 한 마디는 영화사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대사가 되기도 하죠. 영화 속 배우들의 애드리브는 수도 없이 많지만, 어려~업게 몇 개만 뽑아봤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늘 그렇듯~.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생 애드리브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밥은 먹고 다니냐. (2003) 영화 을 본 사람이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아닐까요.
[신작 VOD] 처음 보는 SF 스릴러 <모건>

[신작 VOD] 처음 보는 SF 스릴러 <모건>

씨네플레이가 엄선한 네이버 N스토어 신작 VOD를 소개한다. 12월 세째 주에 공개되는 신작 5편이다. 그 가운데, 스크린에 걸리지 못하고 VOD로 직행한 스릴러 과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을 만나지는 못한 프랑스 애니메이션 에 주목했다. 모건감독 루크 스콧 출연 케이트 마라, 안야 테일러 조이, 토비 존스북미 개봉 2016년 9월 2일상영시간 92분 아직 영화화되지 않았지만 할리우드 제작진이 눈독 들이는 시나리오들을 칭하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신예감독 루크 스콧이 연출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