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검색 결과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우튜브 구독자 1억 명 달성…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우튜브 구독자 1억 명 달성…"블링크와 함께 이룬 역사"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 수령·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전해
걸그룹 블랙핑크 가 전 세계 공식 아티스트 유튜브 채널 가운데 최초로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블랙핑크는 지난 20일 오후 유튜브 글로벌 구독자 수 1억 명을 넘어서며 이를 공식 인증하는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을 수령했다. 이는 단일 아티스트 공식 채널 기준으로 유튜브 역사상 전례 없는 성취다. 멤버들은 21일 오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직접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데뷔 D-3' 데일리:디렉션, 타이틀곡 '룸바둠바' 티저 공개…초현실 세계관 예고

'데뷔 D-3' 데일리:디렉션, 타이틀곡 '룸바둠바' 티저 공개…초현실 세계관 예고

23일 첫 싱글 '퍼스트:딜리버리' 발매…타이틀곡 '룸바둠바' 뮤직비디오 티저 오픈 얼음 속 갇힌 멤버·뒤틀린 건물 등 이상 현상 담아내며 차별화된 콘셉트 강조 박소희 CCO 이끄는 오드웨이브 첫 보이그룹…23일 팬 쇼케이스로 본격 활동 시작
◆타이틀곡 '룸바둠바' 티저로 예고한 초현실 세계관신예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 앤 킴)의 데뷔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소속사 오드웨이브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데일리:디렉션의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타이틀곡 '룸바둠바 '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얼음 속에 갇힌 모습, 뒤틀린 건물, 하늘에서 떨어지는 타이어 등 초현실적인 이상 현상이 담겨 그룹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IFPI 글로벌 싱글 차트 1위 달성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IFPI 글로벌 싱글 차트 1위 달성

북미·유럽 이외 가수 첫 정상…영어 아닌 가사 포함 곡 1위도 사상 최초, 케데헌 '골든' 2위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 )가 K팝 사상 최초로 국제음반산업협회 글로벌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IFPI는 19일 로제의 '아파트'가 지난해 글로벌 싱글 차트 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IFPI 글로벌 싱글 차트는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횟수 등을 수치화해 한 해 가장 폭넓은 세계적 인기를 얻은 노래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IFPI는 이번 결과에 대해 "북아메리카나 유럽 지역 이외 가수가 이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로제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4월 컴백 예고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4월 컴백 예고

1월 1일~2월 15일 45일간의 기록…데뷔곡+OST 단 7곡으로 달성
그룹 코르티스 의 음악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026년 새해에만 1억 회 이상 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단 7곡만으로 압도적인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9일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수록곡 6곡과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OST '멘션 미' 까지 단 7개 곡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45일 만에 이룬 성과라고 밝혔다. 수십, 수백 곡을 보유한 기성 아티스트가 아닌 신인 그룹이, 이처럼 적은 곡 수로 단기간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다.
스트레이 키즈,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 2위…세븐틴도 14위

스트레이 키즈,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 2위…세븐틴도 14위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 발표…테일러 스위프트 4년 연속 1위, 세븐틴 5년 연속·스키즈 4년 연속 진입
그룹 스트레이 키즈 와 세븐틴 이 국제음반산업협회 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8일 IFPI가 공개한 집계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14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8천 개 이상의 음반사를 회원으로 보유한 IFPI는 매년 실물 음반 판매량,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를 산출하며, 이 차트는 한 해 가장 큰 인기를 끈 아티스트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배신자가 되거나, 죽거나"... 에릭 남, '더 트레이터스'서 생존 건 최후통첩 받았다

12일 공개된 에피소드 9서 운명의 선택... 마지막 남은 배신자 롭 라우시의 지목 "조용하지만 치밀하다"... K팝 스타의 반전 전략 통했나? 우승 후보로 급부상 2026년 10월 '아앙의 전설' 주연 성우 데뷔 앞두고 리얼리티서 존재감 폭발 타라 립핀스키·조니 위어와 평창 인연 재회... 26일 피날레서 최후의 승자 가린다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이자 방송인 에릭 남 이 미국 인기 리얼리티 쇼의 중심에 섰다. 생존을 위해 '배신자'가 되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하면서다. 13일 피콕 에 따르면, 지난 12일 공개된 '더 트레이터스 US ' 시즌 4 에피소드 9에서는 에릭 남이 게임의 운명을 가를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 "Join or Die" 앞선 에피소드에서 배신자였던 '포토맥의 진짜 주부들' 스타 캔디스 딜라드 바셋이 추방되면서, 유일하게 남은 배신자 롭 라우시 는 에릭 남에게 최후통첩을 보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 전세계 영화관 라이브 뷰잉 확정... 예매 25일 오픈

BTS 월드투어 '아리랑', 전세계 영화관 라이브 뷰잉 확정... 예매 25일 오픈

3월 20일 정규 5집 컴백...4월 고양·도쿄 공연 라이브 뷰잉 확정, 75개국 3500여 극장서 동시 중계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 의 컴백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이 전 세계 영화관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 4월 11일 고양·18일 도쿄 공연 라이브 뷰잉 확정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3일 4월 11일 고양 공연과 4월 18일 도쿄 공연을 전 세계 75개국 3천500여 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제공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이브 뷰잉은 콘서트와 스포츠 이벤트를 영화관에서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로, 시차가 있는 일부 국가에서는 딜레이 중계로 진행된다.
블랙핑크X국립중앙박물관, K팝 최초 대규모 협업... 문화유산 알린다

블랙핑크X국립중앙박물관, K팝 최초 대규모 협업... 문화유산 알린다

미니 3집 'DEADLINE' 발매 기념 프로젝트... 유물 8종 오디오 도슨트 참여 광개토대왕릉비 앞 신곡 리스닝 세션 마련... 박물관 외관 핑크빛 라이팅 음악 넘어 K-컬처 전도사로 변신, 27일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룹 블랙핑크가 우리 전통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나서며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역대급 규모의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국중박 최초의 K팝 스타 협업. . . 멤버들의 목소리로 듣는 유물 해설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과 함께 미니 3집 'DEADLINE' 발매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K팝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국중박과 공식 대규모 협업을 전개해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대표 유물 8종의 음성 해설 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엔믹스, K-팝 최초 브라질 카니발 참여... 파블로 비타와 합동 무대

엔믹스, K-팝 최초 브라질 카니발 참여... 파블로 비타와 합동 무대

2월 16일 파블로 비타 블록 파티 스페셜 게스트 출연
걸그룹 엔믹스 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카니발에 K팝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엔믹스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카니발(Brazilian Carnival Sao Paulo)에 K팝 가수 최초로 초청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엔믹스는 16일 개최되는 브라질의 유명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블록 파티는 브라질 카니발의 대표적인 거리 축제로, 수많은 인파가 운집하는 대규모 행사로 알려져 있다.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선정 '2026년 사회 이끌 50인'... K-팝 그룹 유일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선정 '2026년 사회 이끌 50인'... K-팝 그룹 유일

"성적 지향·정신건강 공개하는 솔직함"... 그래미 이어 코첼라까지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가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포스트는 9일 공개한 '포스트 넥스트' 명단에서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차세대 주자로 선정했다. 이 명단은 정치, 기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미국 사회를 변화시킬 인물들을 기자들의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선별한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데뷔한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 , 라라 , 마농 , 메간 , 소피아 , 윤채 등 3개 대륙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