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시리즈" 검색 결과

"적에서 동지로" 티빙X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K-토종 OTT 연합 전선 구축

17일부터 '여고추리반'·'비밀의 숲' 스핀오프 등 주요 오리지널 작품 상호 순차 공개 웨이브 대표작 '사상검증구역', '피의 게임' 시리즈도 티빙 통해 서비스되며 시너지 극대화 결합상품 출시에 이은 파트너십 강화 행보로 플랫폼 경쟁력 한층 끌어올릴 전망
티빙과 웨이브가 콘텐츠 맞교환으로 국내 OTT 강자의 자리를 다진다.OTT 플랫폼 티빙 과 웨이브 는 3월 17일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함으로써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양사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한다.먼저 티빙은 첫 오리지널 예능이자 팬덤을 보유한 '여고추리반' 시리즈를 비롯해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 '좋거나 나쁜 동재', 글로벌 브랜드관 진출작으로 주목받은 '친애하는 X', 학원물 화제작...
티빙·웨이브,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개시…국내 OTT 협력 새 국면

티빙·웨이브,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개시…국내 OTT 협력 새 국면

'여고추리반'·'사상검증구역' 시작으로 매주 순차 교류, 구독 결합 상품 이어 콘텐츠 영역까지 확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 과 웨이브 가 양사의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공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전날 티빙은 웨이브의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웨이브는 티빙의 〈여고추리반〉 시즌1~3을 각각 선보였다.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순차적으로 상호 공개해 나간다. 티빙은 〈여고추리반〉 시리즈 외에도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스핀오프인 〈좋거나 나쁜 동재〉와 〈친애하는 X〉, 〈피라미드 게임〉 등을 웨이브에서 서비스한다.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

현재 주요 캐스팅 작업 중으로 1부와 2부는 올해 동시 촬영, 3부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이자,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다시 제작된다.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낸 작품.〈내부자들〉의 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월간남친’ 공개 첫 주 만에 글로벌 TOP 10! 비하인드 스틸 공개!

‘월간남친’ 공개 첫 주 만에 글로벌 TOP 10! 비하인드 스틸 공개!

2,6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5,6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시청 시간 기준으로는 1위.
3월 11일 넷플릭스 투둠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다. 2,6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5,6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했으며, 시청 시간 기준으로는 1위다. 여기에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포함해 싱가포르, 홍콩, 멕시코, 인도네시아, 브라질, 칠레 등 전 세계 34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6%를 기록하며 관객으로부터의 호평까지 받고 있다.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마성의 남자,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 됐다.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한 달이 지났는데도 매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영화관을 넘어 영화 속 배경 강원도 영월까지 인산인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인기의 중심엔 찰떡같은 배우들, 특히 어린 왕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존재감이 한몫했다. 수많은 관객들에게 단종의 비극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 박지훈, 그의 TMI를 A to Z로 구성해봤다.
신혜선이라는 장르의 집대성, '레이디 두아' 신혜선①

신혜선이라는 장르의 집대성, '레이디 두아' 신혜선① "사라킴은 이상한 우월주의, 삐뚤어진 선민의식이 있는 인물"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혁 배우의 말을 빌리자면, 〈레이디 두아〉는 그야말로 ‘신혜선 연기의 집대성’이다. 〈나의 해리에게〉에서 다층적인 인격을 꺼내 보인 데 이어, 〈레이디 두아〉에서 신혜선은 한층 더 깊이 파고들었다. 지난 2월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 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이 연기한 ‘사라킴’은 상위 0.
'레이디 두아' 신혜선, “첫 넷플릭스 도전 소감? 간식 테이블이 굉장히 호화롭더라”

'레이디 두아' 신혜선, “첫 넷플릭스 도전 소감? 간식 테이블이 굉장히 호화롭더라”

“연락을 몇 년 동안 하지 않았던 사람까지도 연락이 와서 잘 봤다고 하더라. 심지어 어떤 분은 ‘축하해’라는 말도 해주셨다”
배우 신혜선이 첫 OTT 드라마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레이디 두아〉 배우 신혜선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혜선은 씨네플레이와 만나 〈레이디 두아〉의 비하인드부터 작품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월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공개 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하는 등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vs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인수 2라운드 돌입…경쟁 격화

넷플릭스 vs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인수 2라운드 돌입…경쟁 격화

파라마운트 23일 최종 제안 예고... 서랜도스 "인수 후 극장 상영 늘릴 것"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잘 알려진 미디어·콘텐츠 기업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의 인수를 놓고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의 2차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19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라마운트가 인수 제안 금액을 상향할 경우 넷플릭스 역시 조건을 높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이미 지난해 말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부문을 주당 27.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 〈휴민트〉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모가디슈〉 그리고 〈무빙〉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으셨어요. 이전의 국정원 요원 역할과, 이번 조 과장의 차별점은 무엇이었나요. 국정원이라는 건 CIA처럼 신비 속에 묻혀 있는 조직이잖아요. 무지에서부터 신비감이 나오고, 환상이 있는 직업이고요. 또 한편으로는 선입견도 있고요. 이번 〈휴민트〉에서의 조 과장은 〈무빙〉과는 다르게 현실적이죠. 물론 이 영화에서 공작 활동 등이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아요.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4월 공개... 김향기·차학연 주연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4월 공개... 김향기·차학연 주연

'보라! 데보라' 이태곤 PD 연출... 꽃미남 교사 4인방 캐스팅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가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4월 선보인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교사를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 가 현실에서 그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차학연은 뛰어난 외모의 수학 천재 가우수 역을 맡아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교사로 분한다. 일본어 교사 노다주 , 체육 교사 정기전 , 국어 교사 윤동주 등 개성 넘치는 꽃미남 교사 라인업이 화제다.연출은 〈보라! 데보라〉, 〈검사내전〉 등의 화제작을 만든 이태곤 PD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