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검색 결과

루비 로즈, 시드니 스위니에

루비 로즈, 시드니 스위니에 "저능아, 영화 망쳤다" 맹비난

영화 '크리스티' 흥행 참패 후 격렬한 비판 쏟아져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출신 배우 루비 로즈가 11월 11일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레즈를 통해 시드니 스위니를 맹비난하며 할리우드에 충격을 주었다. 로즈는 스위니가 주연한 복싱 전설 크리스티 마틴의 전기 영화 '크리스티'에 대해 "당신은 저능아이고 영화를 망쳤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11월 7일 미국 개봉한 '크리스티'는 2천 개 이상의 극장에서 상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주말 130만 달러의 참담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미운 우리 새끼' 조정석♥거미

'미운 우리 새끼' 조정석♥거미 "'이것' 주운 후 둘째 생겨"

애처가 조정석, 거미와 싸우는 이유는 딱 한 가지
9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이후 첫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 녹화에 조정석이 어머님들을 위해 준비한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하트를 잘 만들어서 별명이 ‘하트 장인’이라는 조정석은 母벤져스를 위해 잔망 넘치는 하트 4종 세트까지 준비해 母심 저격에 성공했다.
박진영, '라디오스타'서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수락 배경 밝혀

박진영, '라디오스타'서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수락 배경 밝혀

"K팝 산업 위해 회사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 해보려 결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위원장직 수락 배경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K팝 산업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하고자 위원장직을 수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진영 위원장은 대중문화교류위원장직을 여러 차례 고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직책을 맡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비상근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 그는 초기 상근 제안을 받았으나 3개월간 고심 끝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임시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임시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박보검, 이종원과 소속사 동료 돼
임시완이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블랙레이블은 11월 3일 배우 임시완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더블랙레이블은 태양, 로제, MEOVV, 올데이프로젝트 등 레이블로 잘 알려져있으며, 배우는 박보검과 이종원이 소속돼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임시완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반가운 마음"이라며 "배우 임시완이 그간 쌓아온 내공과 더불어 여전히 무궁무진하게 잠재해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속계약의 향후 방향을 밝혔다.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지문과 대사가 그대로 수록된 오리지널 각본은 물론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컷을 포함해 60컷 이상의 고화질 스틸컷이 함께 수록됐다.
허진호 감독의 대표작이자 한국 멜로영화의 대표작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오리지널 각본집이 최초 출간된다. 허진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사진관 주인 정원 과 주차단속원 다림 의 담담하지만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삶의 마지막을 조용히 준비하는 정원과, 그에게 천진하게 다가서는 다림의 이야기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조진웅 배우, 우원식 국회의장 등 함께 모이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조진웅 배우, 우원식 국회의장 등 함께 모이다

광복 8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의 극장 상영 여정을 마치고, 우원식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장, 문승욱 감독, 조진웅 배우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5년 10월 27일, 광복 8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의 극장 상영 여정을 마치고, 우원식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장, 박홍근 국회의원 을 비롯해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배우 조진웅, 문승욱 감독, 영화 제작자, 출연자, 극장 관계자, 후원자, 광복회,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대한고려인협회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자리에서는 영화 제작의 의미와 과정, 그리고 제작의 뒷이야기들이 공유되었다.
지석진, 8년간 16억 오른 잠원동 자택 공개…

지석진, 8년간 16억 오른 잠원동 자택 공개…"깔끔하고 너무 좋다"

2016년 13억5000만원 매입한 잠원동 아파트, 현재 시세 29억8500만원으로 상승
방송인 지석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을 공개하며 8년간의 드라마틱한 시세 상승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이상엽, 이미주를 초대해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들은 럭셔리한 분위기에 감탄했지만, 지석진은 한강 조망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부동산 선생님이 한강 조망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파트만 있다"며 "저쪽에 한강이 보여 백미러를 달고 소파에 앉아야 볼 수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전취식 독거노인 삼인방… ‘K’ 말고 진짜 한국사회의 일면 '사람과 고기'

무전취식 독거노인 삼인방… ‘K’ 말고 진짜 한국사회의 일면 '사람과 고기'

무대 위 조명 받는 아이돌처럼, 어떤 역경에도 끝내 승리를 거두는 선수처럼, 그 모든 시기와 질타를 겪고도 끝내 사랑을 쟁취하는 드라마처럼, 한국을 상징하는 ‘K’의 세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그러나 ‘K’가 아닌 한국, 그리니까 우리의 실제 사회는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 예를 들면 한국사회를 완벽하게 점령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직시하지 않는 그것이 있다. 바로 고령화다. 그나마 사회적 문제로 논의 중인 저출산도 장기적으로 보면 이 고령화 문제를 심화시키는 것인데, 그럼에도 이 고령화는 그만큼 대두되지 않는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서정연, 재벌가 허당 사모님으로 변신!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서정연, 재벌가 허당 사모님으로 변신!

서정연 도도+엉뚱 오가는 반전의 인물 ‘한미옥’ 역 캐스팅
배우 서정연이 ‘키스는 괜히 해서. ’에 출연, 반전 매력의 재벌가 사모님으로 변신한다.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에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서정연은 극 중 재벌가 출신의 태유 아트홀 관장이자, 유하영 의 엄마인 한미옥 역을 맡았다. 체면과 격식을 중요시하는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허술하고 순진한 구석도 있는 반전 캐릭터.
'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가영을 사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느낌으로 다가가려 하지 않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기가영' 역 배우 수지 일문일답 공개
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 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 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수지는 감정이 없는 가영 캐릭터를 유연하고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 새 얼굴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수지는 넷플릭스를 통해 “가영이에게 몰입했던 순간들이 진하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