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2" 검색 결과

"윌리스의 슬픈 안녕"... 토드 브리지스, 결혼 3년 만에 두 번째 이혼

14일 성명 통해 베티조 B. 허쉬와 별거 공식 발표... "무거운 마음으로 내린 결정" 2022년 만난 지 9개월 만에 초고속 재혼 화제 모았으나 3년여 만에 파경 '디프런트 스트록스' 하이틴 스타의 굴곡진 가정사... "각자의 길 응원해 달라"
1980년대 전설적인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록스(Diff'rent Strokes)'에서 윌리스 잭슨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토드 브리지스(60)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5일 'TMZ'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리지스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아내 베티조 B. 허쉬와의 별거 및 이혼 결정을 알렸다. ◆ "기도 끝에 내린 어려운 선택"브리지스는 성명에서 "많은 기도와 성찰 끝에 배우자와 저는 별거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우리가 함께한 삶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새 예능으로 뭉친다...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 방송

제니X덱스X추성훈X노홍철X이수지, 새 예능으로 뭉친다...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 방송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제니가 깜짝 선물을 전달한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임짱TV' 열혈 팬이라는 윤주모의 말에 윤주모와 팀 결성"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흑백 혼합 팀전’ 당시의 파트너 선정 비화를 밝혔다. 임성근은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팀을 하려고 했다.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라고 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1월 22일 개봉 확정! ‘봄은 옴’ 예고편 공개!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1월 22일 개봉 확정! ‘봄은 옴’ 예고편 공개!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2. 3 비상계엄 1년을 돌아보고 끝나지 않은 내란을 경고하는 웰메이드 다큐 영화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가 다음 주 개봉에 앞서 ‘봄은 옴’ 예고편을 공개했다. 박인희의 ‘봄이 오는 길’에 맞춰 봄 같은 따뜻한 웃음짓는 국민들이 화면에 담겼다.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온다네…”로 봄 같은 밝은 가사와 함께 어떠한 순간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국민들은 고대하던 헌재의 윤석열 파면 결정에 꼭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린다.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와스프' 에반젤린 릴리, 외상성 뇌 손상으로 활동 중단...

'와스프' 에반젤린 릴리, 외상성 뇌 손상으로 활동 중단... "인지 장애 겪어"

작년 5월 하와이서 낙상 사고... "단순 갱년기 아니라 다행이지만 마음 무거워" SNS 통해 투병 사실 고백... 팬들 응원에 "치료와 재활 힘쓸 것" 약속 호빗·앤트맨 시리즈 활약 뒤로하고 잠정 휴식기 돌입
'와스프'로 유명한 에반젤린 릴리가 뇌 손상을 입어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1월 4일 ,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외상성 뇌손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에반젤린 릴리는 지난 2025년 5월, 하와이에서 갑작스러운 실신으로 넘어지며 바위에 얼굴을 부딪혔다. 이후 그는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다는 진단을 받았고, 실제로 인지 장애를 겪고 있다고 전해졌다. 에반젤린 릴리는 〈호빗〉 시리즈의 타우리엘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앤트맨〉 시리즈에서 와스프 역으로 많은 관객들을 만났다.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임재범, 박수칠 때 떠난다…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40년 음악 여정 마무리 선언, "가장 좋은 때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것이 마지막 자존심"
가수 임재범(62)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결정이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종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 "며 은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은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깊은 고민의 과정을 털어놨다.
BTS '달려라 방탄', 61개국 아이튠즈 1위…컴백 앞두고 역주행

BTS '달려라 방탄', 61개국 아이튠즈 1위…컴백 앞두고 역주행

팬덤 아미, 신년 맞아 자발적 스트리밍 운동…NYT "BTS 복귀는 K-팝 산업의 전환점"
방탄소년단 이 돌아온다는 소식 하나에 전 세계 차트가 요동쳤다. 신곡도 아닌, 4년 전 노래가 지구촌 곳곳에서 1위를 찍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일 "'달려라 방탄 '이 이날 오전 6시 기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등 전 세계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수록곡인 '달려라 방탄'은 2일 오전 6시 기준 전 세계 6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요리는 맛있다. 서바이벌은 재밌다. 그러므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이하 〈흑백요리사 2〉)는 맛있고도 재밌다. 12월 16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현재 6화까지 공개한 〈흑백요리사 2〉는 12월 30일 8~10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딱 절반 정도 온 지금도 수많은 요리사들의 비기와 특기와 노하우로 꽉 찬 음식들이 시청자들을 심리적 포만감을 안겨줬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대결로 진‘맛’승부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흑백요리사 2〉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입맛을 다지고 있다.
[포토&]

[포토&] "실제 엄마라 더 아팠다"…최지우 '슈가' 강인한 모성애, 메인 포스터 공개

1형 당뇨 아이 지키는 엄마의 분투…최지우 "감정 과할까 봐 꾹꾹 눌러 담아"
배우 최지우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형 당뇨를 앓는 아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얼굴을 하고서다. 영화 '슈가' 측은 최지우의 강인한 눈빛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최지우는 절박하면서도 단단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을 지키려는 강인한 모성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영화는 새해 극장가를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슈가'는 세상을 구하는 영웅은 아니지만, 내 아이 만큼은 반드시 구해내려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