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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막바지 '애니메이션 대전'... '엉덩이 탐정'부터 '디보'까지 총출동

겨울방학 막바지 '애니메이션 대전'... '엉덩이 탐정'부터 '디보'까지 총출동

2월 극장가, 동심 저격 라인업... 추리·교육·모험 장르 총망라 '아기 티라노 디보' 25일 개봉... 초식 공룡 무리 속 육식 공룡의 성장기 '엉덩이 탐정'·'옥토넛' 이어 3월 '호퍼스'까지... 가족 관객 선택 폭 넓혀
겨울방학의 막바지, 극장가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엉덩이 탐정〉을 시작으로 〈옥토넛〉, 〈아기 티라노 디보〉, 〈호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이 연이어 개봉하며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인기 시리즈의 귀환이다. 지난 7일 개봉한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은 아이돌 콘테스트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변장에 나선 엉덩이 탐정과 괴도 유의 활약을 담은 추리 액션 어드벤처로 어린이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초호화 성우진 전격 공개!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초호화 성우진 전격 공개!

미야노 마모루부터 미츠이시 코토노까지… TV 시리즈의 감동 그대로 스크린 확장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제작사 MAPPA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가 TV 시리즈의 흥행을 이끈 초호화 성우진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극장판은 사가의 좀비 아이돌 ‘프랑슈슈’가 외계 침략이라는 우주적 위기에 맞서는 SF 히어로 무비로, 시리즈 특유의 연기적 정통성을 대형 스크린으로 이어간다.
'아르코' 2차 포스터 공개… 2932년 미래소년의 신비로운 활강

'아르코' 2차 포스터 공개… 2932년 미래소년의 신비로운 활강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 수상작… 나탈리 포트만 제작 참여 및 오스카 후보로 주목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르코〉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담은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그래픽 아티스트 출신의 우고 비엔베누 감독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미학은 2D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국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오색찬란한 구름 위에 집을 짓고 사는 서기 2932년, 머나먼 미래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다.

"카일리 제너는 어쩌고?"... 티모시 샬라메,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만남에 시끌

"샬라메, 파리서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포착... 관계 의구심 증폭" 카일리 제너와 결별 루머 속 등장한 '미키 17'의 그녀... 묘한 기류에 팬들 '발칵' "단순 동료인가 연인인가"... 샤넬(Chanel) 연결고리 통한 비즈니스 미팅 가능성도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가 프랑스 파리에서 미모의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전 세계 연예면을 장식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에 출연했던 프랑스-루마니아 배우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 다. 5일 주요 외신들은 "티모시 샬라메가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이것이 단순한 만남인지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인지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 "새로운 사랑. 혹은 바람.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CGV, 2025년 국내 영화 시장 분석…“특별관·N차 관람·애니메이션이 흥행 견인”

특별관에서의 N차 관람이 영화 흥행 주도
2025년 국내 영화 시장은 특별관과 N차 관람을 중심으로 ‘경험을 소비하는 관람 트렌드’가 본격화된 한 해로 분석됐다. 5일 CGV 데이터전략팀에 따르면, 2025년 CGV 방문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특별관을 경험하는 등 특별관이 선택이 아닌 ‘표준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 이용 고객 특성을 분석한 결과, 4DX는 10·20대 여성 관객 비중이 높고, 3인 관람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SCREENX와 ULTRA 4DX는 20·30대 관객 중심으로 역시 3인 관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폴 페이그 감독

폴 페이그 감독 "한국판 '하우스메이드' 가상 캐스팅? 아이유·손예진·현빈"

한국 관객 위한 '무물 영상' 공개... 원작 소설과 다른 결말 선택 이유 밝혀 "아내가 K-드라마 열혈 팬"... 밀리 역에 수지·김유정 등 톱스타 언급 시드니 스위니 주연 고자극 반전 스릴러, 절찬 상영 중
영화 〈하우스메이드〉를 연출한 폴 페이그 감독이 한국판 가상 캐스팅 라인업을 직접 밝혀 화제다. 폴 페이그 감독은 5일 배급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한국 드라마의 열렬한 팬이라 함께 한국 리메이크 버전의 가상 캐스팅을 구상했다"며 흥미로운 명단을 내놓았다. 주인공 밀리 역에는 아이유, 김유정, 수지를 꼽았으며, 니나 역에 손예진, 앤드루 역에 현빈, 엔조 역에 서인국을 각각 언급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다니엘, 글로벌 3D 애니 '메가레이스의 전설' OST 프로듀싱... 입대 전 열일 행보

강다니엘, 글로벌 3D 애니 '메가레이스의 전설' OST 프로듀싱... 입대 전 열일 행보

기획부터 작곡·가창·사운드 디자인까지 전 과정 주도... 음악적 역량 집대성 할리우드 사로잡은 '레드로버' 신작... 나스닥 상장사 GITS 통해 전 세계 유통 오는 9일 현역 입대 앞두고 전한 선물 같은 소식... 올해 영화 개봉과 함께 공개
가수 강다니엘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3D 애니메이션 '메가레이스의 전설' 의 OST 제작 전반을 주도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3일 소속사 에이라 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가창을 넘어 기획, 작곡, 사운드 디자인, 감정선 설계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듀서 바이블인 과 협업한 이번 작업은 영화의 속도감과 도시의 온도, 인물의 내면을 음악으로 번역하는 데 집중했다. '메가레이스의 전설'은 '넛잡' 시리즈로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제작사 레드로버의 신작이다.
'위 베어 베어스' 감독과 픽사의 만남,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 기대 포인트 3

'위 베어 베어스' 감독과 픽사의 만남,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 기대 포인트 3

'위 베어 베어스' 다니엘 총 감독의 야심작... 픽사 COO 피트 닥터의 전폭적 신뢰 속 탄생 인간 소녀의 비버 로봇 잠입기... '니모를 찾아서'·'라따뚜이' 잇는 동물 흥행 계보 예고 메릴 스트립·존 햄 등 초호화 보이스 캐스트 합류... 2026년 3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글로벌 호평 세례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가 개봉을 앞두고 절대 놓쳐선 안 될 기대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TV 시리즈 〈위 베어 베어스〉의 다니엘 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다. 영국 아카데미 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실력을 입증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특유의 따뜻한 유머와 감성을 한층 확장된 세계관에 담아냈다. 동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역대 애니 흥행 1위 '너자 2', 2월 25일 국내 개봉

역대 애니 흥행 1위 '너자 2', 2월 25일 국내 개봉

정지소·조병규·손현주 더빙 참여... 제작비 1,161억 투입된 대작
흥행 수익 22억 달러(약 3조1천939억원)로 전 세계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오른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가 〉오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괴력과 판다 같은 눈 등 남다른 외모에 호전적인 성격을 지닌 주인공 너자가 요괴와 인간 사이의 전투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온갖 동물들에서 착안한 요괴 캐릭터와 신선 세상을 묘사한 상상력은 다른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던 스케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의 열정도 대단하다.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아너’ 첫 방송 ENA 역대 최고 시청률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아너’ 첫 방송 ENA 역대 최고 시청률

첫 방송 전국 3.1%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 3인방의 강렬한 여성 연대 미스터리 개막
ENA의 새로운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첫 방송부터 채널 역사를 새로 쓰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난 2일 방송된 1회는 전국 시청률 3.1%, 수도권 2.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꿰찼다. 이는 ENA가 그동안 선보인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성적으로, 초반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스웨덴 원작의 탄탄한 서사 위에 펼쳐진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호흡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아너〉는 화려한 삶을 사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과 로펌 대표 강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