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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종료... "정산금 문제 등 불화설엔 확인 불가"

SM 떠난 지 약 2년 만에 또다시 결별...1인 기획사 설립 등 향후 행보 주목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그룹 샤이니(SHINee)의 멤버 태민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민은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정산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태민은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루시퍼'(Lucifer)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적 입지를 다졌다. 이후 2024년 3월 오랜 원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SM 퇴사 이후 약 2년 만에 또 한 번 소속사 변경을 맞이하게 된 태민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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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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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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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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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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