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려운·성동일·금새록 캐스팅…2월 4일 디즈니+ 공개 확정
불치병 치료하는 연쇄살인범 둘러싼 미스터리 스릴러…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디즈니+가 2026년의 포문을 열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의 공개일을 2월 4일 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극의 긴장감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이번 작품은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치료제 개발이었다면. ’이라는 도발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