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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3년 만에 드라마 '아너'로 복귀…정은채·이청아와 호흡

내년 2월 2일 ENA 첫 방송…스웨덴 원작 법정 스릴러

〈아너: 그녀들의 법정〉 대본 연습 현장 [KT스튜디오지니 제공]
〈아너: 그녀들의 법정〉 대본 연습 현장 [KT스튜디오지니 제공]

배우 이나영이 3년의 침묵을 깨고 변호사 가운을 입는다. 그것도 정은채, 이청아와 함께다.

KT스튜디오지니는 12월 31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이나영의 드라마 출연은 2023년 웨이브에서 방영된 〈박하경 여행기〉 이후 약 3년 만이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다루는 로펌을 배경으로 한 법정 드라마다. 이나영은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윤라영을 연기한다. 정은채는 대표 강신재 역을, 이청아는 행동파 변호사 황현직 역을 맡아 작품에 힘을 실어준다.

이 작품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의 탄탄한 서사와 한국적 정서가 결합되어 색다른 법정 드라마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2026년 2월 2일 지니TV와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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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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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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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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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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