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함의 결정체" TWS 영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 가창... 뮤직비디오 공개

K-시티팝으로 만나는 20살 하리의 마음... '한 번 더, 안녕' MV 오픈 TWS 영재의 맑은 음색과 성장한 캐릭터들의 서사 완벽 조화 1월 14일 개봉 앞두고 예비 관객 기대감 고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공식 뮤직비디오 이미지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공식 뮤직비디오 이미지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공식 뮤직비디오 이미지

◆ 대세 아이돌과 레전드 애니메이션의 만남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10주년 기념작과 '청춘 아이콘' TWS(투어스)의 영재가 만났다. CJ ENM은 30일,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인 '한 번 더, 안녕'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OST는 기획 단계부터 산뜻하고 청량한 남성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으며,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히트곡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해 온 영재가 가창자로 낙점되어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 하리의 시점으로 부르는 '안녕' 공개된 OST '한 번 더, 안녕'은 주인공 '하리'의 시점에서 도깨비 '신비'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함께 쌓아온 눈부신 과거에 대한 인사이자, 앞으로 함께할 미래에 대한 '안녕'을 중의적으로 담아낸 따뜻한 가사가 특징이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K-시티팝 장르의 경쾌한 멜로디 위에 영재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이 더해져 곡이 가진 벅찬 감성을 완성했다.

◆ 추억과 성장이 공존하는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는 영재의 진지한 녹음 현장 메이킹 영상과 영화의 주요 장면들이 교차 편집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스무 살 어른이 된 하리와 친구들, 그리고 월드스타가 된 신비의 모습은 시리즈 팬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한다. "기억해, 우리 처음 그때", "가득했던 추억은 이젠 하늘 가득 뜬 별들 중 하나"라는 가사와 함께 펼쳐지는 세계 도깨비 축제 현장과 부활한 악당 '지하국대적'과의 대결 장면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10년의 역사, 스크린에서 다시 쓴다 한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10주년을 맞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판타지 어드벤처다.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성인이 된 하리 일행이 다시 한번 힘을 합쳐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TWS 영재의 목소리로 완성된 감동적인 OST와 함께 돌아오는 이번 극장판은 오는 2026년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인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NEWS
2026. 8. 22.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 9월 9일 개봉… 관객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포토월' 워크숍 개최

〈담요를 입은 사람〉이 획기적인 워크숍으로 관객들과 함께 한다.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생계의 벼랑 끝에 선 정미가 ‘0원 살이’에 도전하며 그 두려움의 끝에서 진짜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담요를 입은 사람〉은 9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손바느질을 통한 포토월 배너 제작이라는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뮤지션 '선과영 '이 이끄는 '죽음의 바느질 클럽'은 버려지는 원단 없이 재단하여 옷을 만들고 손쓰는 감각의 이로움을 공유하는 창조적 손바느질 무브먼트다. 이번 협업 프로모션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영화 홍보에 사용될 포토월 배너를 함께 제작하는 특별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NEWS
2026. 8. 22.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황정민과 추영우, 레드벨벳 조이가 더빙으로 합을 맞춘다.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 더빙 캐스트를 8월 21일 공개했다. 황정민, 추영우,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로 활동하는 박수영이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먼저 황정민은 생애 첫 더빙 연기를 선보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