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세 아이돌과 레전드 애니메이션의 만남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10주년 기념작과 '청춘 아이콘' TWS(투어스)의 영재가 만났다. CJ ENM은 30일,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인 '한 번 더, 안녕'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OST는 기획 단계부터 산뜻하고 청량한 남성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으며,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히트곡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해 온 영재가 가창자로 낙점되어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 하리의 시점으로 부르는 '안녕' 공개된 OST '한 번 더, 안녕'은 주인공 '하리'의 시점에서 도깨비 '신비'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함께 쌓아온 눈부신 과거에 대한 인사이자, 앞으로 함께할 미래에 대한 '안녕'을 중의적으로 담아낸 따뜻한 가사가 특징이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K-시티팝 장르의 경쾌한 멜로디 위에 영재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이 더해져 곡이 가진 벅찬 감성을 완성했다.
◆ 추억과 성장이 공존하는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는 영재의 진지한 녹음 현장 메이킹 영상과 영화의 주요 장면들이 교차 편집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스무 살 어른이 된 하리와 친구들, 그리고 월드스타가 된 신비의 모습은 시리즈 팬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선사한다. "기억해, 우리 처음 그때", "가득했던 추억은 이젠 하늘 가득 뜬 별들 중 하나"라는 가사와 함께 펼쳐지는 세계 도깨비 축제 현장과 부활한 악당 '지하국대적'과의 대결 장면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10년의 역사, 스크린에서 다시 쓴다 한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10주년을 맞아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판타지 어드벤처다.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성인이 된 하리 일행이 다시 한번 힘을 합쳐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TWS 영재의 목소리로 완성된 감동적인 OST와 함께 돌아오는 이번 극장판은 오는 2026년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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