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벌써 천만각? 개봉 첫 주말 지나며 229만 돌파
같은 기간 187만 관객을 동원한〈서울의 봄〉을 능가하는 흥행 질주
벌써부터 신드롬이 시작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 주말 장재현 감독의 가 무서운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며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196만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229만을 돌파했다. 직전 주말까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는 에 밀려 지난 주말 2위로 내려갔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지난해 최고 흥행작 이, 같은 기간 누적 관객 수 187만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200만 관객을 훌쩍 뛰어넘은 의 흥행세는 놀랍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