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내년 4월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지난해 도쿄돔 매진 신화 잇는다... 서울 찍고 오사카로 '글로벌 광폭 행보'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이브가 내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펼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9월 도쿄 돔에서 첫 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아이브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