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은 미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의 뒷이야기 총정리
※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는 ‘이제는 좋아졌다’는 망각의 유령과 싸우기 위해 만들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외로운 싸움을 계속해 나가는 분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길. 오늘도 어디선가 홀로 울고 있을 누군가에게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줄 수 있길 바란다. ” 원작자인 김보통 작가의 말은 헛되지 않았다. 공개 이후 국내 넷플릭스 시청률 1위(9월 10일 기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는 군내 가혹행위에 대한 사회적 대담을 이끌어 냈다는 평과 함께 ‘올해의 한국 드라마’라는 반응까지 얻고 있다.
